유틸리티 코인의 가격을 결정하는 요인중 가장 큰것은 무엇일까요?

2019. 03. 04. 10:31

예전부터 아주 궁금한 내용이 있습니다.

사용처가 명확한 유틸리티 코인은 그 쓰임새에 따라 시간이 흘러 대중적으로 사용될때 '가격대'라는 것이 어느정도는 결정될 텐데(큰 결정및 상황이 벌어질경우를 제외), 그것의 가장 큰 요인은 무엇일까요?

예를 들어 어떤 특정 분야의 물건을 구입할수 있는 코인을 개발했다면 그 코인뿐만 아니라 필연적으로 그것을 대체할수있는 앱내 다양한 결제수단이 존재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코인과 또다른 대체수단이 맞교환되는 시스템도 설계가 됩니다.

예를들면 1코인 = 10골드(특정 앱내 가치수단)

만약 10골드로 살수있는 물품의 실제 시장가격이 1000원이라면, 최종적으로 1코인의 가격은 1000원 아닌가요?

(물론 해당 코인으로만 특정 물품을 구입할수있도록 제한 기능을 넣을 가능성은 존재)

기본적으로 코인의 현재가격에 따라 물품을 살때 코인 수량도 변화하는게 일반적이지만, 중간에 앱내 다른 맞교환 화폐가 존재할때 이공식은 깨진다고 생각하고있습니다. 그 이유는 대부분 대체수단으로 이용되는 화폐는 블록체인을 모르는 일반 유저도 현금 혹은 카드나 문화상품권등으로 손쉽게 구매할수있도록 설계 해야 하니 그 가치가 고정되기 때문입니다.

여기까지가 제가 생각해본 결과인데, 제가 어떤 것을 놓치고있는지 궁금합니다.

이것 말고도 유틸리티 코인 가격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가 뭐가 있을까요?

그리고 이런 다양한 요소를 인지 했다면 상용화 할때 대략적인 코인의 미래 가격을 예측하는게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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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개의 답변이 있습니다.

투자자와 실사용자들의 결정을 하는거죠!

우리 주변에서 쉽게 비교할수 있는건 게임 아이템인데요

리니지의 특정 아이템은 얼마인가요? 가격이 노력에 적정하게 생성되지 않나요?

대충 그런 로직에 의하여 가격이 결정되고, 여유돈을 엄청나게 가진 투자자(고래)에 의해서 가격이 결정되기도 합니다

2019. 03. 05.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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