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황금발구지

황금발구지

골프장의 양잔디와 한국잔디는 어떻게 다르며,초보 골퍼가 치기에 좋은것은 어떤 것인가요?

골프장의 잔디는 양잔디와 한국잔디로 나뉘어지는데, 어떤 분들은 양잔디에서 골프를 치기가 편하다 하고,어떤 분들은 한국잔디를 더 선호하기도 합니다. 초보 골퍼들에게는 어떤 잔디로 된 골프장이 더 나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금처럼의희망

      지금처럼의희망

      한국 잔디는 따뜻한 지역에서 잘 자라며, 잎의 뻣뻣함이 특징입니다. 하절기에는 녹색, 동절기에는 노랗게 색이 변하며, 잔디의 뻣뻣함으로 티 위에서 볼을 치는 느낌으로 비교적 편하게 골프를 즐길 수 있어 초보 골퍼들이 스윙하기 유리하다네요. 통상적으로 쓸어치는 스윙을 많이 하는 초보 골퍼들이 잔디 위에 골프공이 어느 정도 떠 있어야 스윙하기가 편해서 그런 게 아닐까 싶습니다. 밀도가 낮아 저항이 크지 않습니다.

    • 골프장의 잔디는

      양잔디와 한국잔디, 혹은 조선잔디로

      나누어집니다

      한국잔디, 혹 조선잔디는

      난지형 잔디라고도 합니다

      밀도가 낮은 편이라서

      미스샷이나 거리 손실이 적고

      모든 골퍼들에게 좋은 잔디이며

      초보 골퍼분들에게 특히

      좋습니다

      잎이 뻣뻣하여 골프공이 잔디 위에

      떠 있어서 쓸어치는 스윙을 해도

      비거리 손실이 거의 없습니다

      그러나 새벽 티업이나

      아침 이른 시간은 기온이 내려가

      잎의 탄력이 많이 떨어져

      쓸어치는 스윙보다는

      공을 찍어쳐야 탄도가 나오니

      기억해두시면 좋습니다

      양잔디는 한지형 잔디라고 합니다

      양잔디는 조선잔디에 비해

      잎이 짧고 공이 거의 지면에 닿아

      쓸어치는 것보다 찍어치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 프로들 경기에서 보면

      잔디 덩어리가 날아가는 것을

      자주 보실텐데 이것은 양잔디에서

      경기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지요

      결론

      조선잔디는 초보골퍼에게

      좋은 잔디이며

      쓸어치기에 편하다

      양잔디는

      찍어치는 것이 좋으며

      조선잔디에서 보다

      좀 더 정확하게 타격해야한다

      답변이 도움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려요

    • 현재 캐디하고 있는 사람임니다

      쉽게말하면

      스크린장 조선잔디 양잔디 모드가 치는느낌이다름니다

      조선잔디는 볼이 좀 떠있다 고생각하고 쓸어친다는 느낌으로 치셔도 대지만

      양잔디 경우 찍어친단 느낌으로 치셔야 볼이 잘나감니다

      두개다 장단점이있고 어디에적응하냐에따라

      쉽고어렵고가있어 주변에 가까운곳에 가셔도 상관없습니다

    • 한국 잔디는 잔디잎이 굵어 공을 뜨 받치고 있지요

      잛은 숏티를 꽂고 치는 것 처럼 말입니다

      그래서 쓸어 치든 대충 맞아도 앞으로 공이 나가긴 하지요

      그러나

      양잔디는 잔디를 잛게 깍아 잔디와 공이 땅바닥에 붙어 있는

      상태가 되어 공을 내려 쳐서 공만 맞혀야 합니다

      그렇치 않고는 공의 머리통만 때리는 경우가 많고

      공을 정확히 가격을 안하면 땅을 때려서 공이 나가 가지가 않지요

      공을 내리 친다는 생각으로 공만 때려야 공이 정확히 날아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