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광흑자는 무엇이고 일광 흑자가 생기는 이유와 예방하는법 알려주세요?

정상 피부와는 다르게 얼굴에 거뭇거뭇 생기는 또 피부가 칙칙해 지는데요.이게 일광흑자인가요. 어떻게 예방하며 관리해야 하는지 궁금 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광 흑자란 임상적으로 검버섯(지투각화증)의 전단계로 봅니다. 보통 하나의 큰 병변이 자리잡고 있지만 작은 크기로 다발적으로 나타나기도 하구요, 검버섯과 다른 점은 시간이 지나도 피부 표피가 증식하지 않지만 색상이 짙어지고 사이즈가 커지게 됩니다.

    대체로 자외선이 원인이 되어 나타나며 피부 노화로 인해 가속화되기도 합니다. 대표적인 색소 질환 기미, 잡티, 주근깨 보다 색소가 두껍게 자라잡아 다른 색소 질환보다 멜라닌이 빽빽하게 자리잡고 있어 치료가 오래 걸리기 때문에 검버섯과 마찬가지로 병변이 더 커지게 전에 치료를 하시는 것이 보다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검버섯 처럼 표피가 증식하여 색소와 뒤엉켜있을 경우 일반적인 섹소 레이저로만으로는 효과가 없습니다. 증식된 표피를 co2(이산화탄소)레이저로 깍아내는 증식된 표피 세포를 제거하는 치료가 필요하고 후에 색소를 제거하는 레이저를 사용합니다. 다만 이 과정에서 점과는 다르게 주변 피부 손상을 줄 수 있어 세심한 컨트롤과 흉터가 생기지 않도록 노력하는 시술이 필요합니다.

  • 멜라닌 색소 때문입니다 태양의 자외선을 자주 노출되면 그 자외선이 강력하기 때문에 피부에 변화를 일으키게 됩니다 거기서 멜라닌 색소가 발생하고요

  • 일광흑자(Solar lentigo)는 장기간에 걸쳐 자외선 노출이 일어날 경우에 쉽게 발생하는 색소침착입니다.

    주로 얼굴, 손등, 팔 등의 부위에 발생하며, 나이가 들면서 발생 빈도가 증가합니다.

    예방을 위해서는 자외선 차단제 사용, 모자나 선글라스 착용, 피부 보습을 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일광흑자는 자연적으로 좋아지지는 않는 점 기억하셔야겠습니다.

  • 얼굴에 거뭇거뭇한 반점이 생기고 피부가 칙칙해지는 현상은 일광흑자(태양광에 의한 기미)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일광흑자는 과도한 햇빛 노출로 인해 피부에 멜라닌 색소가 과도하게 축적되어 발생합니다.

    예방 방법

    자외선 차단제 사용SPF 30 이상, PA++ 이상의 자외선 차단제를 매일 사용합니다.외출 20-30분 전에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2-3시간마다 재발라줍니다.

    햇빛 차단외출 시 모자, 선글라스, 양산 등을 사용하여 햇빛을 직접적으로 받지 않도록 합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의 강한 자외선 시간대에는 가능하면 실내에 머무르도록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