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지고 사는게 싫은 성격은 잘못된 성격일까요?

남에게 빚지고 사는게 너무나도 싫은 성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관계에서 선을 두고 지내고 있는데요.

이런성격도 잘못된 성격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절대 잘못된 것은 아니고 성격상 충분히 그럴 수 있습니다. 사람들 중에 빚지고 사는 것에 매우 민감한 사람들이 있고 이러한 성향은 빚을 지게 되는 상황이 싫어서 인간관계에 선을 두고 지내기도 합니다. 절대 잘못된 것은 아니라 어찌 보면 현명한 생각과 다짐 일 수도 있습니다. 무엇보다 사람 관계에 원리, 원칙이 적용되어 스트레스가 줄어드는 장점도 제공 한다고 생각합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빚을 지고 싶지 않은 성향은 결코 잘못된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재정적 안정과 책임감 있는 태도라고 볼 수 있죠. 우리 사회에서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무분별한 소비와 과도한 빚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빚을 피하려는 성향은 긍정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빚지고 사는 것이 싫은 성격이 잘못된 것인가에 대한 질문입니다.

    빚지고 사는 것은 당연히 싫어야 하는 것이고

    그것이 이상한 성격이 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 아니요 아주 좋은 성격이라고 봅니다. 근데 그거 때문에 선을 두고 지내기 보다는 그냥 남에게 빚지더라도 금방 갚으면 되지 않을까요? 열린 마인드로 생활해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