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일 간 출근하지 않아도 된다면 무엇을 하실 건가요?

과로와 스트레스로 휴식이 필요하다고 판단되어 갑자기 50일 간의 휴식을 갖게 되었습니다.

정말 잘 보낼 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그냥 집에만 있었습니다.

음....집에만 있으니 약간 불안하고 조금 허무하고 때로 외롭습니다.

뭔가 무리되지 않는 선에서 의미있게 또 건강하게 시간을 보내고 싶은데

혹시 좋은 아이디어 있을까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씩씩한웜뱃256입니다.

      음 ..휴식이 필요하군요.

      저라면 저녁시간이나 이른 아침시간때에 밖을 걸어 다닐꺼 같아요. 조금이나마 선선 할때

      걸어 다니면서 이런 저런 생각을 정리하면 운동도 되고 생각도 맑아 질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직한후투티219072입니다.

      저는 혼자배낭여행을갈거같아요.

      잠은 게스트하우스를가서 모르는사람과 얘기도하고

      스트레스를 풀거같아요

    • 안녕하세요. 행복하세요입니다.

      50일간 출근하지 않아도 된다면 저는 여행을 가거나 친구들과 놀러 가고 싶습니다.

      아니면 떄론 집에서 쉬고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50일이라면 꽤 긴 시간입니다

      집에서 뒹굴거리며 휴식을 취하실 수도 있지만

      어차피 사람은 계속 움직이며 살아야 되는 존재입니다

      집 밖에 나가 산책도 하시며 평소 시간이 없어 가고 싶어도 못갔던 곳들을 가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걸어서 갈 수 있는 곳부터 시작해서 차량으로 이동하는 곳까지 차근차근 가보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평소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보지 못했던 사람들도 만나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그냥 온전히 본인만의 힐링을 위해 편안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자드락비입니다.

      외국에 한달살기 다녀오시는 건 어떠신가요?

      자연과 휴양으로 유명한 태국의 치앙마이 같은 도시로 한달살기 해보세요.

      숨도 돌릴겸 여행도 할겸 건강도 챙길겸 나만을 위한 시간을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외국이 부담 되신다면 국내에서도 다른 도시에서 한달살기 많이 합니다. 제주도 같은 곳에서요.

      아니면 새로 취미활동을 가져보시는 건 어떠세요?

      수영 같은 운동을 취미로 삼아 해보시면 활력도 찾으시고 스트레스도 날아가실 겁니다.

    • 안녕하세요. 조신한븍극곰100입니다.

      혼자만의 여행이나 영화보시는걸 추천드려요

      제주도가 핫하니까 가시는것도 좋고 웃긴 코미디 영화를 봐주세요.

    • 안녕하세요. 검소한큰고니230입니다.

      우선 50일이면 몇일간은 집에서 그동안 쌓인 피로를 풀며 할일을 구상하며 천천히 해볼것 같습니다.

      버킷리스트를 하나씩 한다던지 맛집 도장깨기 같은거요.

    • 안녕하세요. 영민한쏙독새166입니다.

      과로와 스트레스를 받을 정도로 일을 했었다면 갑자스런 휴식에 집에서 가만히 있는건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머릿속에서는 계속 일생각이 나는데 몸은 안 움직여지실 겁니다.

      평소에도 퇴사하고 싶은 생각이 많이 드셨을거 같은데요. 퇴사하고 하고 싶었던 것들을 노트에 적어보고

      그것들을 하나하나 해보시는건 어떨까 싶습니다.

      예를 들면 운동을 해서 근육을 키워본다거나, 평소에 가보고 싶었던 장소에 가본다거나 먹어보고 싶었던 해당 지역의 명물을 먹어보러 가는게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모터 상담소 입니다.

      50일간 여행을 다닐꺼 같아요 저는

      회사다닐때는 여행다니기 어렵잖아요 !

      유럽여행 다녀보고 싶어요

    • 안녕하세요. 편안한코알라212입니다.

      여행리스트를 만들고

      하고싶었던 리스트를 만들면서

      50일 버킷리스트하면 어떨까요?

      짧은 시간이지만 인생에 가장유익한 시간으로

      만들 수 있을거에요^^

    • 안녕하세요. 썸띵굿입니다.

      저도 한달동안 모든 일을 멈추고 휴식기를 가진적이 있었는데요 전 혼자서 드라이브 겸 여행을 자주 다녔어요. 쉬면서 평일 주말 경계가 사라지다 보니 유명한 곳들도 평일에 가면 한적한 경우도 많았고 또 혼자가는 여행은 처음이였는데 스케줄도 마음대로 짤 수 있고 밥도 원하는대로 먹을수 있어서 좋았던 기억이 있네요. 그 외에는 취미를 하나 만들어보고자 클라이밍도 했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올곧은게논128입니다.

      저라면 우선 발걸음을 집밖으로 나갈것 같습니다.

      또한 , 그동안 못갔던 해외여행이나 혼자만의 여행 , 낚시를 다닐것 같습니다.

      50일이란 시간이 생각보다 멍때리고 있으면 엄청 훅 지나가는 시간이거든요..

      리프레시를 갖어 보는게 다음을 나아가기 위한 가장 좋은 시간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