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일본 대표팀은 이번 대회에 전원 J리그(일본 국내리그) 소속의 선수들로만 명단을 꾸렸고 대표팀에 합류한 혼혈 선수(저메인 료 피사노 알렉산드레 모치즈키 헨리 히로키) 모두 일본에서 태어나거나 성장한, 일본 국적 혼혈 선수일 뿐 외국 국적을 포기하고 귀화한 선수는 아닙니다.
저메인 료는 아버지가 미국인 어머니가 일본인인 혼혈 선수로 이번 대회에서 두드러진 활약을 펼쳤습니다. 특히 한일전 결승골을 기록하며 득점왕과 대회 MVP까지 차지했고 30세의 나이에 베테랑 혼혈 스트라이커로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모치즈키 헨리 히로키는 윙백 포지션에서 활약했고 일본 대표팀의 주요 전술 자원으로 평가받았습니다. 모치즈키 역시 혼혈(나이지리아계 일본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