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친구인데 연락없이 지내다가 부보님 조의 문자를 받았는데요. 조의 하는게 맞겠죠?

초등학교 친구인데 연락없이 지내다가 부보님 조의 문자를 받았는데요. 문자를 받고도 안가는게 맞는지 고민이 됩니다. 가까운 동네여도 본지 너무 오래되었고 소통이 없었는데 문자를 받았어요. 조의를 당연히 하는게 맞는기 그리고 금액은 얼마 정도가 적당한지 고민입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초등학교 친구와 연락 없이 지냈다면 사실상 친구가 아닌 모르는 사이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장례식에 방문하는 것은 당연하다기 보다는 선택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질문자님이 원하시는 대로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네 조의를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지금까지 소통이나 만남이 없었더라도 초등학교 친구이면 오랫동안 아는 사이고 더군다나 가까운 동네이면 언젠가 볼 수도 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좋은 관계가 될 수 있는 계기도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부조금은 경제적 여건에 따라 5만 원 또는 십만 원 정도 선택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도 오랜만에 연락온 친구 조의 하겠다는 마음이 좋아 보입니다.

  • 저도 비슷한 경험을 하기는 했는데 그래도 기억을 하고 연락을 한 만큼 저는 장례식장 찾아가서 친구를 위로하였고 저는 10만 했습니다

  • 안녕하세요. 종종순진무구한오이김치입니다!!

    초등학교 친구분의 부모님 상에 대해 조의를 표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비록 오랫동안 연락을 하지 않았더라도, 문자를 보내셨다는 건 친구분이 당신을 기억하고 있다는 의미일 거예요.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는데, 이런 순간에는 과거의 인연을 생각해서라도 마음을 전하는 게 좋더라구요.

    조의금은 현재 물가를 고려했을 때 5만원 정도가 적당할 것 같아요. 오랜만에 만나는 자리라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진심 어린 마음을 담아 전하시면 될 것 같네요.

    답변이 참고가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애사는 주로 품앗이 형태로써 연락없다가 그런 일있을때만 연락하더라도 부의를 하는게 좋을뜻합니다 그 일로 인해 더 친해질수 있고요 또 님의 애사시 올수 있고 연락할수있는 매계체가 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