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꽃 같이 불에 타는 유기체는 일반 쓰레기로 버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꽃은 비료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주변에 화단 같은 곳에 던져 놓으면 알아서 썩고 비료가 됩니다. 자연은 이런 상태로 이뤄져 있습니다.
보통 꽃은 시드는 경우는 있지만 썩었다고 하면 이미 식물 자체 내부에 문제가 많이 생긴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니 식물을 교체하거나 흙을 교체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물의 영양소가 부족하다면 여기에 영양소를 주기 위해서 영양제를 사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식물을 키우는 데 있어서 단순하게 밖에서 키우는 것이 아니라 실내에서 키운다면 생각보다 힘들기 때문에 돈이 많이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