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주문에대해궁금해서 질문합니다.

제가 동네 식당에 2년전부터 이따금씩가는 식당이 있었는데요 주로 닭발볶음을 주문했었습니다. 거기 아버지뻘되는 점주님이 제가 주문한 메뉴를 아셨습니다

그러다 한번은 닭발이 전반적으로 검게 탄거같아 점주님께 탄거같다고 다시 해주시면 안되겠냐고하니 다시해주셨습니다.(사실 그전에도 조금 탄적이 드문드문있었고요) 그리고 그후로 가서 별일없이 먹고 그다음갔을때 전반적으로 타보여서 말씀드리니 탄게아니고 불때문에 그렇다고 탄게 아니라고 반박하시더군요 그래서 여기 20년 된곳이라며 탔다고 하는게 저밖에 없다하셔서 이번엔 다시해주겠다고 하더니 안에 들어가서는 15분동안 말이 없길래 알바생한테 말해서 점주님 불러오더니 돈안받을테니 오지마시라고 하시더군요.

제가 탄것을 언급한건 아무래도 건강상 좋지않으니 그랬었고요. 제가 예민했던건지 모르겠습니다. 다른식당에는 감자전주문하니 뛰엄뛰엄 탄적있어 물어보니 만드시는분이 당일 다시 해준적있습니다만. 음식 탄건 권의 사항이 아닌건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 지식과 조언과 위로를 나눠드리고 싶은 누구보다 열심히입니다.

    일단, 질문자님이 열심히 써주신 좋은 질문 감사합니다.

    약간 그을릴수는 있는것 같아요

    그을림과 탐은 다릅니다.

    서로 의견이 다르니 그냥 오지말라고 하신것 같아요

    질문자님 입장에서는 건강걱정이지만

    그분입장에서는 진상같았나봅니다

    부족하지만,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하네요.

    도움이 되었다면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음식을 주문 하였고 탄 것 같아서 탔다고 하였는데 다시 해줬고 그리고 다시 오지 말라고 했는데 본인 잘못인지 아니면 물어볼 수 있는 것인지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음식 주문 시 발생하는 문제는 때때로 복잡한 감정과 상황을 수반합니다. 특히 음식의 품질과 관련하여 자신의 건강과 기호를 고려하여 의견을 표현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세상에는 불 맛이 있기 때문에 탄 것이 무조건 나쁜 것은 아니고 이를 요리로 하는 것이 있습니다. 이는 취향에 따라서 다릅니다.

    결론적으로 오지 말라고 했으면 안 가면 됩니다. 탄 음식을 하는 음식점에 가서 탔다고 뭐라고 하는 것은 문제가 됩니다. 그러니 가지 않으면 모든 것이 해결이 되는 것이고 사장님도 불만 있는 손님 1명 거르고 장사를 잘 하게 되니 서로 이기는 긍정적인 현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