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유명했던 복싱과 씨름이 인기가 사라진 이유는 무엇 때문 인가요?

제가 어릴적에 권투와 씨름을 하면 경기장에 관중들도 많고 티비를 시청하는 사람들도 엄청 많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런데 언제 부턴가 씨름과 권투가 티비에서 방송 하는게 점점 줄어 들더니 요즘에는 거의 못본듯 합니다.

이처럼 씨름과 권투의 인기가 사라진 이유는 무엇 때문 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경기가 드럽게 재미가 없으니까요.

    권투의 경우는 각종 단체의 난립으로 인해 단체끼리 싸우느라 흥행까지 걱정할 만한 상황이 아니었구요.

    시스템이 안정이 되야 그 다음 일이 진행되는 거죠.

    씨르믱 경우는 가장 큰 원인이 선수들의 대형화에 있었습니다.

    기술씨름은 실종되고 힘으로만 밀어붙이는 씨름이 대세가 되면서 쇠퇴했습니다.

    뒤늦게 백두장사의 체중 제한을 걸었지만 이미 늦은 거죠.

  • 권투나 씨름을 대체할 만한 다양한 종목들이 생겼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한 권투보다는 UFC와 같은 온 몸을 사용하여 상대를 쓰러뜨리는 이종 격투기 같은 것이 더 인기를 끌면서 전통적인 방식의 권투는 관심이 멀어진 것이지요.

  • 옛날에는 정말 볼게 없어서 씨름 복싱 같은 거를 봤었는데 요즘은 볼 수 있는게 너무나도 많죠 그래서 더욱더 복싱과 씨름 같은 거를 안 보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요즘은 복싱 많이 보는 편인 거 같은데요

  • 스포츠 경기 뿐만 아니라 모든 것에는 유행이 있고 화제성이 있습니다. 현재는 아쉽게도 씨름이나 복싱 등에는 유망한 선수 등 화제성이 없음에 따라 상대적으로 비인기 종목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