귤 박스채 사서 먹는데 시간이 지나면 과육이 줄어드는 이유가 뭔가요?

지금 귤이 제철이라서 아이와 가족 먹기위해 한박스 사서 먹고 있습니다. 처음 껍질을 깔 때 빈공간 없이 까기 어려운데 시간이 지나 껍질을 까면 과육이 줄어들어 빈공간이 발생하는데 과육이 줄어드는 이유가 뭔가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귤도 마르는것 같습니다. 집안이 건조하니 건조한 환경에 맞춰서 귤의 과육이 건조되어 마르는 현상이 있는것 같습니다. 마르는 것 없이 드시려면 밀봉하셔서 냉장고에 보관하시면 되는것 같습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귤자제가 수분이 많은과일인데 시간이 지나면서 마르니 과즙이 줄어드는것입니다.나무에서 수분을보충해주는것이 아니니 시간이지날수록 수분은 줄어드는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귤은 시간이 지나면 귤의 껍질을 통해 수분이 서서히 증발하게 됩니다. 이로 인해 과육의 수분 함량이 줄어들면서

    쪼그라들게 됩니다. 결국 과육이 줄어든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수분 손실 때문이라고 보면 됩니다.

  • 귤은 시간이 지날수록 외부 환경에 의해서 수분이 마르게 됩니다. 그로 인해서 과육과 껍질 사이에 공간이 생기게 되고 마르게 되는 현상이 나타나죠!

  • 귤은 시간이 지나면서 수분이 빠져나가서 과육이 줄어들어요.

    그래서 껍질을 까면 처음보다 빈 공간이 생기고 과육이 줄어든 것처럼 보여요.

    자연스럽게 수분이 증발하는 게 원인입니다.

  • 아무래도 귤을 박스채로 사서 드시게 되면

    시간이 지나면 귤에서 수분이 빠지면서

    과육도 줄어들게 되기에

    그런 현상이 일어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 귤 박스채 사서 놓고 드시면 그런 현상이 나타나는것은 시간이 지나면 수분이 없어지기때문에 그런 현상이 나타났입니다 오래 보관하지마시고 빨리 드시는것이 좋습니다~~~

  • 귤의 저장기간이 길어지면 세포 내 수분이 증발하거나 삼투압 변화로 인해 탈수현상이 일어납니다.

    이로 인해 과육의 팽압이 감소하면서 세포가 수축하고 껍질과 과육 사이에 기체층이 형성됩니다.

    즉 과육의 수분 손실과 세포벽 변화가 복합적으로 작용해 조직 수축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 아무래도 박스채 사서 드신다는 것은 바로바로 드시지 않고 보관했다가 드시는 것인데 이렇게 장시간 보관을 하면 수분이 빠지고 수분이 빠지면서 과육과 식감, 당도가 빠지게 됩니다. 그러다보면 평소 기대했던 맛이 아니라 다소 떨어진 맛이 나게 되는 것이죠

  • 귤을 포함한 모든 과일은 시간이지나면 육즙이 증발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먹을때 과육의 풍미를 느끼려면 과일을 따고 바로 드시는게 좋습니다

  • 귤을 박스채사서 드시기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과육이 줄어드는것이 더 도드라지는것입니다.

    많이사서 저장해두고 먹는것 자체가 나쁜행위는 절대 아니지만 그만큼 나중순위로 밀린 귤들은 보관일자가 길어지게 되고 이미 가지에서 뽑혀나온 과육이기 때문에 따로 영양분을 공급 받지도 못하니 수분등이 증발하며 과육이 줄고 과즘도 줄어드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