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 국어 마더텅 vs 매삼비매삼문 vs 자이스토리

여름방학 때 국어 공부를 하려고 하는데 셋 중에 무슨책 살까요 국어 중~하위권 입니다 중3 겨울방학 때 듣다가 끊긴 윤혜정의 나비효과도 같이 들을 예정입니다

1. 마더텅이 책이 세개로 나뉘던데 세개 다 사야될까요

다 하고 싶은데 양이 너무 많아서요

2. 중~하위권인데 예비말고 기본을 풀어도될까요 호불호가 나뉘던데 괜찮나요?

3. 자이스토리는 기본이 있던데 다 섞여있는건가요 개학하면 바로 내신 준비해야돼서 여름방학때만 할건데 기본만 살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국어가 중~하위권이라면 개인적으로는 마더텅 기본을 가장 추천드립니다. 문제 수가 많고 해설도 자세해서 기초를 다지기에 괜찮습니다.

    1. 마더텅은 처음부터 3권을 다 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여름방학 동안 다 끝내기도 쉽지 않아서 기본 1권만 먼저 풀어보고, 속도에 맞춰 추가 구매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2. 중~하위권이라면 예비보다 기본부터 시작해도 괜찮습니다. 다만 너무 어렵게 느껴지면 예비로 내려가는 것도 방법이지만, 대부분은 기본으로도 충분히 따라갈 수 있습니다.

    3. 자이스토리는 기본과 실전 문제가 함께 들어 있는 편이라 여름방학 동안 한 권만 한다면 기본 위주로 공부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개학 후에는 학교 내신 범위에 맞춰 추가 문제집을 푸는 게 더 효율적입니다.

    그리고 윤혜정의 나비효과를 병행할 예정이라면 문제집을 여러 권 사기보다는 인강 + 마더텅 기본 조합으로 확실하게 끝내는 것이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