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가 중~하위권이라면 개인적으로는 마더텅 기본을 가장 추천드립니다. 문제 수가 많고 해설도 자세해서 기초를 다지기에 괜찮습니다.
1. 마더텅은 처음부터 3권을 다 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여름방학 동안 다 끝내기도 쉽지 않아서 기본 1권만 먼저 풀어보고, 속도에 맞춰 추가 구매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2. 중~하위권이라면 예비보다 기본부터 시작해도 괜찮습니다. 다만 너무 어렵게 느껴지면 예비로 내려가는 것도 방법이지만, 대부분은 기본으로도 충분히 따라갈 수 있습니다.
3. 자이스토리는 기본과 실전 문제가 함께 들어 있는 편이라 여름방학 동안 한 권만 한다면 기본 위주로 공부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개학 후에는 학교 내신 범위에 맞춰 추가 문제집을 푸는 게 더 효율적입니다.
그리고 윤혜정의 나비효과를 병행할 예정이라면 문제집을 여러 권 사기보다는 인강 + 마더텅 기본 조합으로 확실하게 끝내는 것이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