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와 지갑회사를 같이 운영하는 주체가 적은 이유가 있나요?

2019. 04. 14. 01:22

거래소와 지갑회사를 같이 운영하면 시너지가 엄청날것 같은데요 그런 회사가 거의 안보이는것 같습니다.

지갑에서 거래소에 판매를 위해 보낼필이 지갑과 거래소를 연동해 놓는다면

지갑 사용자도 굉장히 편하고 거래소나 지갑회사도 수익을 다방면으로 창출할것 같은데요

이런 회사들이 안보이는 이유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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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개의 답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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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질문 주신 것처럼 암호화폐 거래소들도 자체 암호화폐 지갑을 만들고 추후 암호화폐 거래소와 연동하여 다방면의 수익을 창출할 것으로 보입니다. 우선 국내 대표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의 경우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 자회사 '루트원소프트'를 통해 암호화폐 지갑 '비트베리'를 공개하였습니다. 비트베리 지갑은 보안성과 편의성을 보두 갖춘 암호화폐 지갑으로 널리 알려져 있죠. 과거 루트원의 발표내용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현재 업비트, 올비트, 비트베리가 따로 분리되어 있지만 앞으로는 연동을 통해 거래를 할 수 있게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업비트 외에도 바이낸스도 자체 암호화폐 지갑인 트러스트 월렛을 사용하여 신용카드로 암호화폐를 구입할 수 있게 한다고 합니다. 이처럼 여러 암호화폐 거래소들도 이제 자체적인 암호화폐 지갑을 내세워 서로 연동시켜 다방면의 수익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019. 04. 14.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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