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그라운드 2019에서 발표한 "차세대 블록체인 및 대규모 접근성" 이라는 기술이 대중화를 위한 4세대 블록체인 기술을 의미하는 것인가요?

데브그라운드 2019 컨퍼런스에서 나온 사항중에 차세대 블록체인, 코인 접근성에 대한 발표가 있었습니다. 여기에 나온 사항들이 대중화에 필요한 기술들로 생각되는데요. 혹시 여기서 언급한 "차세대 블록체인"이라는 말이 앞으로 나올 4세대 블록체인 기술을 의미하는건지 궁금합니다.

전문가분들의 답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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