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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무당벌레114
매번 카레만 먹고 나면 양치를 할 때 칫솔이 노랗게 변하는데 아무리 세척해도 얼룩이 없어지지 않던데 혹시 왜 그런건가요?? 궁금해가지고 물어봅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봄여름가을겨울 동화속 은빛파도
카레에 들어 있는 강황(커큐민) 성분이 강한 색소여서 칫솔모에 착색됩니다. 강황은 지용성 색소라 물세척만으로는 잘 지워지지 않습니다. 미백치약이나 베이킹소다로 닦아도 완전 제거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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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랍스타6
그 노란색의 정체는 바로 카레 속 강황(커큐민)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강황은 천연 색소로 아주 강한 착색력을 가지고 있어서 카레를 먹고 난 직후 양치를 하면 칫솔모에 그 색소가 그대로 들러붙어 노랗게 변색되는 거라고 합니다.
매우새로운소라게
카레를 먹고나고 양치를하면 칫솔이 노랗게 변하는 이유는 카레의 주성분인 강황의 커큐민이라는 성분 때문입니다.
카레의 커큐민성분이 치아 표면에 부착되어 노란색으로 변한것을 칫솔로 닦아내니 칫솔에 묻어서 이염된것입니다.
위생적으로 문제가 있는것은 아니고 염색염료로도 쓰이기도 하는 성분이기에 너무 걱정안하셔되세요.
칫솔의 솔 재질이 염색된것 뿐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