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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요즘 일이잘되고 수업도 많아서 풀타임으로 밤열시 열한시에퇴근하는데 저는 상근직이라서 퇴근시간이 다섯시로 고정이거든요 그래서 연락이 잘안되는데 서운한거 어떻게하나요 좀 외로운거같아요 요즘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완벽히맑은복숭아
저는 지금 헬스장에서 PT를 받고있는 입장으로서 말씀드리면 그분들에게 PT가 헬스장 매출과 트레이너쌤들의 월급으로 직결되는 거라 이해해주시는게 맞는 것 같아요..!
왜냐면 제 담당쌤도 하루종일 밥도 못드시고 연달아 수업을 하시는데 정말 열심히 알려주셔서 받는 사람 입장에서는 정말 대단하고 감사합니다. 물론 서운한 마음도 당연한거지만 트레이너라는 직업이라서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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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이해해 줘야지 그건 어쩔수 없네요...
감안하고 만나신거 아닐까요..? 짬내서 보는수밖에요..
저도 시간 안맞는 연애 했었는데 보고싶으니까 제가 연차내고 시간맞춰서 보고 했었어여 ㅎㅎ 보고싶은 사람이 가야져뭐...
아직도탐구하는복분자
딱히 방법이 없습니다
바쁠때 돈을 많이 벌어 놓아야 합니다
회사원처럼 일정 수입이 고정되 있지 않기때문에
바짝 벌어 놓아야 좋습니다
신속한강아지269
마음을 한번 솔직하게 이야기해보셔요. 근무하는 날에는 퇴근시간 때문에 어쩔 수 없다 하더라도 쉬는 날을 잘 맞춰서 같이 보낼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하는게 어떨까요?
도롱이
일단 바쁜 시기라는 걸 알고 계시니 어느 정도 이해해 주셔야 하는 부분도 있다고 보여요. 그걸 감안하더라도 서운하고 속상하다면, 그건 이야기를 하면서 서로 조율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냥 이런 점이 속상하다는 식으로 완곡하게 이야기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