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자친구가 헬스트레이너인데요..!

요즘 일이잘되고 수업도 많아서 풀타임으로 밤열시 열한시에퇴근하는데 저는 상근직이라서 퇴근시간이 다섯시로 고정이거든요 그래서 연락이 잘안되는데 서운한거 어떻게하나요 좀 외로운거같아요 요즘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지금 헬스장에서 PT를 받고있는 입장으로서 말씀드리면 그분들에게 PT가 헬스장 매출과 트레이너쌤들의 월급으로 직결되는 거라 이해해주시는게 맞는 것 같아요..! 

    왜냐면 제 담당쌤도 하루종일 밥도 못드시고 연달아 수업을 하시는데 정말 열심히 알려주셔서 받는 사람 입장에서는 정말 대단하고 감사합니다. 물론 서운한 마음도 당연한거지만 트레이너라는 직업이라서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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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서로 이해해 줘야지 그건 어쩔수 없네요... 

    감안하고 만나신거 아닐까요..? 짬내서 보는수밖에요.. 

    저도 시간 안맞는 연애 했었는데 보고싶으니까 제가 연차내고 시간맞춰서 보고 했었어여 ㅎㅎ 보고싶은 사람이 가야져뭐...

  • 딱히 방법이 없습니다

    바쁠때 돈을 많이 벌어 놓아야 합니다

    회사원처럼 일정 수입이 고정되 있지 않기때문에

    바짝 벌어 놓아야 좋습니다

  • 마음을 한번 솔직하게 이야기해보셔요. 근무하는 날에는 퇴근시간 때문에 어쩔 수 없다 하더라도 쉬는 날을 잘 맞춰서 같이 보낼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하는게 어떨까요? 

  • 일단 바쁜 시기라는 걸 알고 계시니 어느 정도 이해해 주셔야 하는 부분도 있다고 보여요. 그걸 감안하더라도 서운하고 속상하다면, 그건 이야기를 하면서 서로 조율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냥 이런 점이 속상하다는 식으로 완곡하게 이야기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