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WANNA

WANNA

채택률 높음

명절 KTX 예매 왜 이렇게 힘들까요?

매 명절마다 고향 내려가는 KTX 표 구하려고 새벽부터 일어나 대기. 이번엔 100만번째 차례에 걸려서 결국 입석+좌석 간신히 구했네요. 왜 명절마다 이렇게 표 구하기가 어려울까요? 예매 시스템은 왜 개선되지 않고 매번 튕기는 이슈가 생길까요? ㅠ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참굉장한주먹밥

    한참굉장한주먹밥

    참 명절마다 기차표 전쟁 치르는 거 보면 보통 일이 아니지요 저도 예전에 애들 데리고 가려다 포기한 적이 한두번이 아니네요 워낙 한꺼번에 몇십만 명씩 몰려버리니까 서버가 버티질 못하고 튕기기도 하는 건데 노선은 한정되어 있고 타려는 사람은 너무 많으니 그런정도의 대기번호가 뜨는 것도 무리는 아닌가 싶어요 코레일도 매년 서버 늘린다는데 전국민이 다 달려드니 그게 참 쉽지 않은 모양이더군요.

    채택된 답변
  • 명절에는 귀향길에 오르는 사람들도 많고 여행을 가려는 사람들도 많아져서 평소보다 기차에 대한 수요가 급격하게 증가하게 됩니다.

    그래서 예매를 하기가 더 힘들고 예매를 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다보니 서버의 상태도 좋지 않아지는

    현상까지 일어나게 되는 것 같습니다.

  • 말씀처럼 명절에는 수요 폭증으로 인하여 예매가 정말 힘든 것이 사실입니다 시스템 개선이 절실한 것이 사실이지만 예산 부족으로 서버 업그레이드를 못하여 매번 명절에 몰리는 수요를 감당하지 못하는 것이라 합니다

  • 명절에는 수요가 평소보다 몇 배로 몰려 공급(좌석)이 절대적으로 부족해서 경쟁이 치열합니다.

    동시에 수십만 명이 접속하다 보니 서버 과부하로 대기·튕김 현상이 자주 생겨요.

    암표·대량예매를 막는 제한도 있지만, 완벽히 차단되진 않아 체감 난이도가 더 높습니다.

    결국 예매 시간 맞춰 빠르게 시도하거나 취소표를 수시로 노리는 방법이 가장 현실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