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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얀굴뚝새243
12.3 비상계엄의 여파로 인해서 조기대선까지 치러야 할 시점인데 국회의원들이 나와서 토론을 하겠다고
하는데 국민들이 보는 눈이 정확하고 똑똑한데 국민을 무시하는 건지 토론 내용이 너무 실망스럽더라구요.
토론다운 토론을 보고 싶은데, 안타깝습니다. 저만 이런 시각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여러분들이위너입니다.
국민들에게 표를 얻기 위해 국민만 생각 하겠다던 사람들이 국회 의원이 되면 자기가 무슨 왕이라도 된것 처럼 국민들을 무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모든 국회의원들이 그런것은 아니겠지만 대부분의 국회의원들은 국민들을 아주 우습게 생각 하는것 같아 너무 실망 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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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통불퉁침팬치
국회의원들이 뭔말만 하면 국민들을 들먹이는데요. 실제는 자기들 이익을 위해 국민들은 안중에도 없는것 같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뽑아주면 안됩니다
함박눈속의꽃
원래 정치는 사기라고 합니다.
당선되고 싶을 때는 별의별 입에 단 말을 다하지만
막상 당선되고 나면 모든 것을 다 잊고 맙니다. 공약도 빈 공약이 되고요.
후보자로 나서는 사람들도 진정한 공약보다는 상대방 후보 까내리는데 더 열중하고요.
사실 실망 많이 합니다. 그러나 정작 국민을 위해 일할 만한 사람은 그런 정치판에 끼어들지 않는답니다.
보도연맹
내란을 막은 자들도 있고 옹호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것은 그 정치인들을 뽑아준 지지자들이 그리 시키는겁니다
정치인은 나의 수준이라는 것이죠 나의 가치관을 투영하는 인물말입니다
팔팔한파리매131
국회의원은 국민을 바라보는
입법활동함이 타당함에도
자기네 정당만 살겠다고 하는것이
이치나 도리에 어긋난다고
생각됩니다.
우스갯소리로 국회의원이 아니고
국개의원이라는 말이 회자되고
있는 현실이 안타까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