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타이어 종류가 많은데 정말 운전하는 사람도 느낄 수 있을 정도로 체감을 하나요?

자동차에 보면 비 전용 타이어, 눈길 전용 타이어, 로드 전용 타이어, 흙 같은 산악 전용 타이어 등등 많이 있는데 이런 타이어를 교체하면 운전을 하는 사람도 체감을 하나요?

눈길 전용 타이어는 알고 있는데 체인을 감아서 눈에서 덜 밀리도록 하는 용도는 이해가 갑니다. 그런데 타이어 자체가 눈에서 덜 밀리거나 사고가 적어지나요? 이게 운전하는 사람이 타이어 교체로 체감이 정말 느껴지는 정도인가요?

아니면 그냥 마케팅으로 사용하는 것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스노우타이어는 겨울에만 탈수 있게 설계가 되어있습니다. 그렇게 한 이유는 고무 자체가 노면과 접지력을 극대화하는 것에 있는데요. 이 접지력을 상승시킴으로써 눈길에 좀 더 안정적인 주행을 가능하게 합니다.

    접지력이 상승하면 반대로 마모도가 매우 떨어지게.됩니다.

    실제로 겨울용타이어를 겨울이 아닌 나머지 계절에 사용한다면 트레드가 닳는것이 실시간으로 보일것입니다.

    타이어가 매우 빨리 닳는 소재로 이루어져 있어서 접지력을 상승시키는 대신 마모도가 떨어지고 소음이 큰것이 단점입니다

  • 체인을 사용하는 것과 타이어 자체의 성능 차이는 운전자에 따라 체감할 수 있는 정도가 다를 수 있겠지만 체감하는 사람들도 일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눈길 전용 타이어는 눈과 얼음에서의 주행 성능을 향상시켜 사고 발생 가능성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