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특정 프로그램에서 젊은 남녀들이 트롯대결을 하던데요.

젊은 남녀들이 트롯 대결을 하고 관객들은 박수치고 분위기 고조에 열성들이던데요, 자막엔 시청자들에게 현장 분위기를 전달코자하는 의도로 문자를 삽입하던데 민영방송이라 할지라도 시청자들의 수가 엄청나다는것을 감안한다면 한글문자도 바르게 삽입해야 할텐데 한글 맞춤법은 완전히 무시하더군요.

예를 들자면 "멋지다"를 "믓찌다"로 표기 하는것 등등~~

방송국 자체에서도 통제를 하지 않는지 진짜 한심하네요.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스타박스입니다.

      케이블 예능에서 특히 심하더라구요.

      공중파가 아니라 하더라도 불특정 다수가 시청하는 방송의 특성상 어느정도의 공익성 등을 유지해야한다고 보는데,


      방송에서 흥미만을 목적으로 의도적으로 어문 규범에 어긋나는 표기를 하거나 표현을 남용한 것은 방송의 품위뿐만 아니라 한글의 올바른 사용을 저해하는 행위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