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저축해둔 돈이 있다고 자랑하는 형이 있는데요.

돈 액수는 말하기 그렇고 머리에 흰머리가 반정도가 되는데도 염색을 안해요. 한 1년 정도 염색 좀 해라해도 절대 안하고 컷트 싼곳에서 하고 왔다고 자랑해요. 40대 후반인데 같이 있으면 70넘은거 같아보여요. 그냥 입 다물고 있는게 속이 편하겠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그런 사람들은 보통 평소에 엄청나게 아껴서 그렇게 저축을 많이 한 걸로 보여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랑을 하더라도 그냥 듣고만 있는게 더 좋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옷도 거의 안 사 입기 때문에 옷도 별로 안 좋을 가능성이 많이 있어요

  • 질문해주신 저축해둔 돈이 있다고 자랑하는 사람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커트도 저렴한 곳에서 하고 염색도 하지 않는 것은

    그 사람의 고유의 선택이기에 머라고 할 것이 없습니다.

  • 남의 외모에 지적해봤자 돌아오는 이득은 그닥 없습니다. 형 기분 상하지 않도록 돌려서 말하거나 그냥 무시하는 것을 추천드리겠습니다.

  •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꼭 주변에 보면 돈 자랑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상대방은 돈 때문에 힘들어 할 수도 있는데 그런 사람들이 있으면 너무 짜증이나요 그런데 막상 만나서 돈도 잘 쓰면 크게 상관이 없는데 그런 사람들은 돈을 잘 쓰지도 않죠 그냥 한 귀로 듣고 흘리세요

  • 자기가 돈 있다고 자랑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보면 돈 없습니다 돈 있는 사람은 자랑 안 합니다 돈 있는 사람은 검소하고 오히려 절 나가고 저축하고 열심히 살아갑니다 누구하고 말도 안 해요 돈이 있다고 자랑하면은 남한테 도움을 주든지 빌려주기를 해야 하는데 또 그런 건 아닙니다 돈 몇푼 가지고 괜히 자기 과시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여간 아무 일이니까 신경 쓸일이 없죠 자랑을 하든 말든 나하고는 상관없는 일이니까요 그 사람이 흰머리가 다 됐든 40대가 할아버지로 보였던 관여할 상황이 아닙니다 그냥 직장 동료로만 생각하시면 됩니다 편하게 생각하세요

  • 현실적으로 나이가 40대 후반이 될정도로 외모관리를 하지않고 지냈다면 솔직히 외모나 다른 부분에서 어떤말을 하더라도 귀를 닫고 무시할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서 왠만하면 그냥 입을 다물고 지내는게 낫고 그 형이 돈이 많다고 했으니 가끔 만나서 밥이나 얻어먹는게

    서로 윈윈할수있는 방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사람마다 가치관이 있고 또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아마 그 자랑하시는 형은 돈을 중요하게 생각하시고 본인의 외관은 크게 중요하게 생각하시지 않는 거 같으니 따로 말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십니까.

    뭐 다른건 이해하는데 자기가 저축한 돈이 많ㅇ다고 자랑하는건 좀 유치하네요.

    그럴경우 뭐라고 하기보다는 입다무는게 나을것 같긴합니다

  • 그런 성향의 사람이고, 본인의 겉모습을 꾸미는 데에 거의 신경을 쓰지 않는 사람으로 보이네요. 좋은 말을 하더라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지 않을 수 있으니 그냥 그러려니 하고 지나가는 게 나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