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은 별도의 모바일앱이 있었습니다.
아임토큰, 트러스트 등 다양하게 있죠.
그런데 삼성에서 자기네들 제품에 기본적으로 이런 이더리움모바일지갑을 내장시켰다라는 것은 그만큼 사용자들에게 일상적으로 사용되는 스마트폰에서 손쉽게 접근 할 수 있도록 했다는 의미이고 이 의미는 삼성에서 그만큼 관심을 보이기 때문에 가능 했으리가 생각됩니다.
어떤 제조사든 이더리움 지갑을 넣는것은 가능합니다. 보안을 더 신경쓰면되요.
하지만 쉽게 하진 않습니다. 그로 인해 무슨 손해가 될수도 있으니까요.
삼성은 이번에 자체 보안영역인 녹스를 통해서 안전성을 강화시킨것으로 보입니다.
크게 보면 삼성 같은 대기업이 블록체인에 관심을 보이고 있고 향후에 더 관련된 것이 있을수도 있지않을까라는 것이 의견이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