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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군1211
여름에 등산할때 날파리라든가 벌레가 몸에 달라붙거나 제주변을 맴도는데요.
사람몸에 달콤함이 있어서 그런건지
왜이러는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당신에게행운이가득하길~
등산을 할때 벌레가 몸에 자꾸 붙은 이유는 아무래도 등산을 하면서 몸에 땀이 나기 때문일겁니다. 몸에서 땀이 나면 땀내새로 인해 벌레들이 몸에 붙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등산을 하실때는 화장품이나 향수를 바르시면 안됩니다. 벌레들이 냄새에 민감해서 몸에 자꾸 붙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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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라하리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등산을 할 때 벌레가 몸에 달라붙는 이유는
사람의 체취나 땀 혹은 향수 등의 냄새에 쉽게 유인이 되어서 그렇습니다.
또한 나뭇가지 아래 잠시 쉬거나 바다가에 배낭을 두고 자리를 떴을 때 혹은 풀숲이 많은 길을 지날 때 벌레가 신체에
발라 붙는 주변환경과 밀접한 관련이 있어서 입니다.
보고싶은랍스타6
등산할 때 벌레가 몸에 붙는 이유는 주로 체온과 땀 냄새 그리고 옷의 색상과 소재 때문입니다. 사람의 체온은 벌레에게 따뜻한 피를 가진 생명체로 인식되며 땀에서 나는 젖산이나 암모니아 같은 화학물질은 모기나 진드기 같은 곤충을 유인하는 역할을 합니다.
세련된비쿠냐104
안녕하세요
벌레들은 사람의 체온과 호흡에서 나오는 이산화탄소를 통해서 접근을 합니다.
그리고 로션이나 향수에 나오는 달콤한 냄새로 벌레가 붙을 수 있습니다.
또는 땀에 나오는 염분, 당분, 암모니아로 인해서 벌레들이 붙을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