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한가한베짱이251
일본 키오스크 중 일본어 아닌 다른 언어 선택하면 음식값 다른 경우도 있다는데 상술인가요?
일본 여형 유튜버가 키오스크 사용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일본어 선택해서 같은 메뉴 설정하는 것과 영어 선택해서 같은 메뉴 선택하는데 음식 가격은 영어 선택이 약 30% 정도 더 비싸게 책정 되었다는데 상술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그런곳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키오스크 보면 설정을 바꿔놓은 경우가 있던데 보통은 아닌곳이 더 많아요 외국인 관광객분들에게 세금을 걷는다는 명목도 있는거 같아보영ᆢ
안녕하세요. 일본 키오스크에서 외국어 메뉴를 선택했을 때 실제 음식과 다르게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상술이라기보다는 번역 오류나 메뉴 관리 문제인 경우가 많습니다. 일부 매장은 외국인 고객을 고려해 번역을 제공하지만 정확성이 떨어져 혼동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일본 여행 유튜버의 사례처럼 키오스크에서 다른 언어를 선택했을 때 음식값이 30%나 더 비싸게 책정된다면, 이는 매우 이례적이고 불공정한 상황으로 보여요.
일반적으로 언어 선택에 따라 같은 메뉴의 가격이 달라지는 일은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만약 의도적으로 외국어 메뉴의 가격을 높게 설정했다면, 이는 분명히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상술'이나 부당한 가격 책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보편적인 관행은 아니며, 해당 업소만의 특정 정책이거나 시스템 오류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이유에서든 가격이 다르다면 소비자에게는 매우 불쾌하고 신뢰를 잃게 되는 경험이 될 거예요.
혹시라도 같은 상황을 겪으신다면, 직원에게 직접 문의하여 확인해보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네, 한 식당이 이렇게 이중 가격제를 실시하여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건 아니고, 일부 식당의 문제로 보이지만, 이러한 이중 가격제가 확산될 수도 있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