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행 유튜버의 사례처럼 키오스크에서 다른 언어를 선택했을 때 음식값이 30%나 더 비싸게 책정된다면, 이는 매우 이례적이고 불공정한 상황으로 보여요.
일반적으로 언어 선택에 따라 같은 메뉴의 가격이 달라지는 일은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만약 의도적으로 외국어 메뉴의 가격을 높게 설정했다면, 이는 분명히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상술'이나 부당한 가격 책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보편적인 관행은 아니며, 해당 업소만의 특정 정책이거나 시스템 오류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이유에서든 가격이 다르다면 소비자에게는 매우 불쾌하고 신뢰를 잃게 되는 경험이 될 거예요.
혹시라도 같은 상황을 겪으신다면, 직원에게 직접 문의하여 확인해보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