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내에 고문관 아니많으신분 계신데 얼굴보는것도싫네요 어떻게해야하죠

출근을 하긴하는데 일처리도 못하고 자꾸 쓸데없는거 물어보고 진짜 쥐어박고싶을정도의 언행들을 하는데 어떻게해야 그냥 사람이거니 하고 볼수있는거죠 마인드컨트롤 하는 방법들좀 알려주세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한강리버갱입니다.

      어쩔 수 없습니다. 그런 사람들 때문에

      소중한 직장을 그만 둘 수 도 없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과의 마찰이 생길 이유 자체를

      제거 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거북이 데미안입니다.

      일상의 괴로움이 크겠습니다.

      위로가 될 지 모르겠지만 이런 반전이 있더라구요.

      사무실의 모든 사람들이 그 분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이라 나머지 사람끼리 욕하며 더 끈끈해지기도.

      그 사람에게 다른 사람보다 조금 더 인간적으로 대해주니 내 인격이나 인간성에 대한 평가가 높아지기도.

      마지막 반전은 다른 사람 앞에서 착한 척 하면서 나와 단 둘이 있는 상태에서 인격무시하고 영 아니올시다보다는 월 덜 억울하더라는.

      월급날의 보람 생각하면서 어렵겠지만 들은 말들 오간 나쁜 감정들 흘려 버리려고 노력해 보세요. 월급값이다 생각하시고~~~^^

    • 안녕하세요. 고상한바구미173입니다. 저도 같이 일하는 동료들이 맞지않네요 그래도 버터야 하겠어서 그냥 무시하고 할일 하면서 지냅니다. 그냥 내가 왕따 시킨다 생각하시고 무시하셔요 어쩌겠어요

    • 안녕하세요. moon디야입니다.

      회사내에 고문관 꼰대가 많아서 회사 다니시기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시죠ㅎㅎ

      그래서 돈버는게 쉬운게 아니죠

      어쩔수없조 늘 주변에서 얘길하길

      듣고 한귀로 흘리고 대답은 네네 하고 넘기세요

    • 안녕하세요. 잘웃는두견이121입니다.

      내가 저런 거에 지면 나는 다른데 가서도 진다. 이런 마음가짐으로 다니는수밖에 없죠. 더러워도ㅜㅜ

    • 안녕하세요. 거창한관수리273입니다.

      그냥 저사람은 모자라고 부족한 사람이라 생각하세요

      조금 심한 말로 장애가 있다고 생각하시고

      측은한 마음으로 바라보시길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대범한개미새28입니다.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는 스킬을 하루빨리 육석해야 할것 같습니다. 또한 보통 싫어하는 사람을 닮아간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렇게 싫어하다가 닮아가면 어떻하지'라는 생각을 가지면 좀 낫긴 하덥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