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4개월이면 아직까지 훈련이 거의 안 된 상태입니다 경험도 거의 없는 상태입니다 훈련과 경험이 쌓여 가면은 이런 귀청소도 쉽게 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처음이고 경험도 없고 주인에 대한 신뢰도 없고 하기 때문에 그렇게 할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은 2인 1조로 하여서 한 분이 털지 못하도록 꽉 잡아 주는 것이 좋습니다 움직이고 싶어도 움직이지 못할 정도로 보정을 잘 하면는 이 아이가 포기를 합니다 포기할 때까지 잘 잡아 주시고 귀 청소를 제대로 해 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