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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다이닝 코스 식자재에서 가장 비싸게 취급하는 재료는?
안녕하세요. 흑백 요리사 방송 이후 다이닝 코스에 대해 관심이 급 상승하였습니다. 혹시 국내 유명 다이닝 코스 식당에서 가장 비싸게 취급하는 재료는 무엇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가장 비싸다는게 기준을 어디에 잡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단위중량당인지 아니면 전체적인 가격인지에 대한건데요. 보통 단위중량당 고급식재료라 하시면 캐비어, 송로버섯, 와사비, 우니 정도가 되겠습니다.
다이닝 코스 식자재 중에 가장 비싼 것을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캐비아는 철갑상어 알로 만들어지며, 전 세계적으로도 가장 고급스럽고 비싼 식재료 중 하나로 꼽힙니다. 국내 다이닝 코스에서는 소량을 활용해 요리에 풍미를 더하거나 장식적인 요소로 사용합니다. 이는 매우 비싸죠. 로버섯은 매우 희소가치가 높은 식재료입니다. 흰 송로버섯(화이트 트러플)은 특히 비싼 편으로, 제철에만 구할 수 있는 특수한 재료입니다. 국내 다이닝 코스에서는 송로버섯을 파스타, 리조또, 계란 요리 등에 얇게 슬라이스하여 사용하며, 향이 요리의 풍미를 압도적으로 끌어올립니다. 캐비아와 함께 삼대 진미라고 불릴 정도입니다. 여기에 추가로 우니와 다른 다양한 요리들이 존재를 합니다.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