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선을 보면 개신교가 트럼프를 지지하는 것에 대해서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아직 미국 정치를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인종 차별과 개신교를 묶는다면 할 말이 많지만 논란의 여지가 있으니 그와 관련이 없다는 것으로 인지를 하길 바랍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개신교의 관계는 복잡하며, 미국 내에서 개신교도들 특히 백인 복음주의자들 사이에서 그에 대한 높은 지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트럼프의 주된 강세 카드는 백인 노동자의 일 권리 보장입니다. 왜 미국에서 백인이 다른 국가의 이민자에게 자리를 빼앗기고 있어야 하죠? 미국은 누가 만들었는데 왜 외국인이 와서 자를 가지고 갈까요? 이런 것에 입각을 하여서 제정을 만드는 것이 바로 트럼프입니다.
트럼프를 지지하는 개신교도들은 그가 보수적인 사안을 잘 대변한다고 느끼며, 이는 그들이 중시하는 가치와 깊은 연관이 있습니다. 따라서 기독교와 트럼프의 관계는 단순히 지지 여부로 판단할 수 없고, 그 안에는 신앙, 가치관, 그리고 정치적 필요가 복합적으로 얽혀 있습니다. 괜히 트럼프가 정치를 잘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사업가 출신 정치인의 실력은 다른 사람과 계를 달리 합니다. 애초에 말을 하는 실력 자체가 정치가 아니라 비즈니스입니다. 1표에 1 비즈니스를 하는것을 기억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