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드밀 이라고도 하는데요.
보통 이형태의 런닝머신은 무동력구조로 되어있는게 특징입니다.
일반적으로 직접 야외에서 런닝을 할떄와는 달리 런닝머신에서 달리게되면 바닥이 움직이며 내다리로 몸을 밀어주며 가속력을 주기 때문에 우리가 스스로 가속력을 내는데 쓰는 근육들에 가해지는 힘이 적게 들어가기 때문에 야외런닝보다 런닝 머신이 더 쉬운데요.
햄스터등이 달리는 쳇바퀴에서 영감을 얻어 만들어졌다고하는 이 무동력 트레드밀의 특징은, 마치 야외에서 런닝을 하는것 만큼 우리가 직접 가속력을 기기에 실어주어 동력을 주어야하기 때문에 운동효과가 런닝머신보다 좋은게 특징입니다.
무동력이라면 일반 런닝머신도있는데요?
라고 말씀하실수있지만 그 오목한 구조 때문에 좀더 동력을 실기 편하기에 자연스런 런닝이 가능해지는것입니다.
그게 바로 챗바퀴에서 착안한 형태이기 떄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