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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만코뿔소21

조그만코뿔소21

해외주식 들고있는데 언제 좋아질까요?

해외주식 뒤늦게 미장 들어가서 ,, 고민중인데요

지금이라고 다 국장으로 돌아와야하는건지 그냥 냅둬야하는건지

남들 할때 안하고 뒤늦게 해서 고민이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놀라운개리163

    놀라운개리163

    주식모으기로 모은다 생각하고 조금씩 조금씩 분할매수 하고 두면 우상향 하지 싶어서 국장은 국장대로 미장은 미장대로 분산투하고 있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31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계속 지켜 봐야죠. 지금 미국이랑 이란이랑 국제적인 긴장상황이 증시에도 영향을 미치는거 같긴한데 일단 이 갈등이 해결을 봐야할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해외주식이 언제쯤 좋아질 것이다 라고 단정지어 전달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해외주식 투자에서 흔히 언급되는 변수는 금리. 정책. 지정학. 환율 등 거시 요인과 개별 종목의 실적.배당.

    시장. 타이밍 입니다,

  • 저는 횡보장이나 하락했을 때 매수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국내주식이 더 오를 수도 있지만 잃었을 때 폭이 더 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글쎄요 요즘 다들 미장한다길래 저도 들여다보고는 있는데 참 이게 마음대로 안되더라구요 지금 뭐 장이 좀 빠진다고 해도 우리나라 주식보다는 그래도 미국쪽이 우량주도 많고 버티는 힘이 좋으니까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말고 좀더 지켜보는게 어떨까 싶어요 저도 예전에 급하게 팔았다가 나중에 오르는거 보고 속상했던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거든요.

  • 간단히 말씀드리면, 지금 들고 계신 해외 주식은 2026년 상반기까지 꽤 괜찮은 흐름을 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전문가들은 올해 상반기를 '상고하저'의 흐름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동안 진행된 금리 인하의 효과가 시장에 본격적으로 나타나면서 2분기나 3분기 초반까지는 증시가 힘을 받을 것이라는 분석이 많습니다. 특히 엔비디아 같은 AI 관련 기업들의 실적이 2026년에도 탄탄하게 뒷받침될 것으로 예상되어 기술주 중심의 반등을 기대해 볼 만합니다.

    다만 올해 하반기에는 미국 중간선거라는 큰 정치적 이벤트가 있고, 주가가 이미 많이 올랐다는 부담감 때문에 변동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상반기에 주가가 기분 좋게 올라줄 때 수익을 조금씩 챙겨두는 전략이 좋아 보입니다.

  • 저는 마이너스인데 계속 물타기 하면서 두려구요 나스닥은 계속오르니까 그리고

    지금 흔들릴 때 제일 중요한 건 “타이밍”보다 장기투자입니다.

    해외주식은 특히 단기 변동이 커서, 뒤늦게 들어갔다고 급히 팔면 손실 확정이 될 수 있어요.

    미국장은 결국 우상향하는 경우가 많아서 분할매수·장기보유가 기본 전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