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조카를 돌봐주는 경우가 있는데 형수가 자꾸 용돈을 줍니다.

저도 이제 독립한 사람인데 더이상 집에서 돈을 받지 않습니다.

근데 가끔씩 조카를 돌봐주는 경우가 있는데 형수가 자꾸 용돈을 줍니다.

안 받는다고 해도 그냥 주네요 기분 안 상하게 안 받는 방법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늙은오리와함께춤을119입니다.

      저라면 고맙다고 받고 그 돈으로 조카 장난감이나 옷이라도 사주는 방식으로 되돌려 주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서로 마음 편하게 하는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창백한 푸른점입니다.

      성의를뵈서 주시는건데 주시는용돈을 모아서 형수님 생일때 목돈으로 드리거나 금반지같은 선물을 해주시는건 어떨까요? 더 감동받으실것같은데

    • 안녕하세요. 우람한토끼58입니다.

      줄만한 형편이 되니까 주는 것이니 받아서 조카 맛있는 거랑 좋아하는 장난감 사주세요.

      그리고 남으면 형수님 선물도 사주고요.

    • 안녕하세요. 검붉은홍학98입니다.

      가족간에 사이가 좋아 보이시네요.

      형수님에게 자꾸 돈을 주시면 불편해서 조카 봐주기가 민망하다고 말씀 드려 보시고 돈 말고 나중에 맛있는거 한번 쏘시라고 해보세요. 계속 돈을 주시는 형수님 성격이라면 알아서 하실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