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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그러운다향제비269
초등학교 육학년 남자아이인데요 저녁 다섯시에 밥먹고 일곱시에 태권도 가서 아홉시에 끝나요 끝나고 보니 관장님책상에 포캣몬 빵이 있어서 먹었답니다 밤 열한시 삼십분에 애가 허둥대고 뛰어나가더라고요 알고보니 도둑으로 몰린거예요 유치원때부터 다니던곳인데 그만둬야 할까요 아무일도 없는것 처럼 보내야할까요 아이는 그냥 다닌다고 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잘생긴가마우지31
안녕하세요. 굳건한후투티38입니다.
아이의 생각대로 하게 두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아이가 의심을 받았어도 괜찮다고 계속 다니겠다고 하면 믿고 맡겨도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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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진지한강아지26입니다. 아이에게 사람이 없을 때 허락 없이 먹은 것은 잘못된 행동이라고 인지시켜 주시고 관장님께도 사실대로 이야기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청렴한벌27
안녕하세요. 청렴한벌27입니다.
남의 것을 말도 없이 손댄거 자체가 잘못입니다.
육학년이면 충분히 인지능력도 있는 나이구요.
더 다니실 생각이면 정중히 사과 및 배상을 하시고, 다니시길 추천드립니다.
까칠한호저172
안녕하세요. 까칠한호저172입니다.
일단 자녀분께서 그러한 행동을 하는 것은 분명한 잘못이기에 확실히 교육하셔야합니다. 그렇지만 그와 별개로 열한시가 넘은 시간에 불러내는 관장도 정상적이라 보이지는 않네요. 관장과 얘기해보고 반응이 비상식적이라면 그만 다니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뉴아트
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먹어도 되는 빵으로 알고 먹었을 수도 있습니다
해당 부분 아이에게 잘 설명해주시고 관장하고 이야기도 해보셔야 될 거 같습니다
일단 이런 부분들이 아이들에게 어떤 영향을 줄 지는 이후에 관리에 달렸습니다
그래서 부모가 아이를 잘 케어해주셔야 합니다
지금이야 괜찮아 보여도 시간이 지나고 또는 다른 아이들의 반응에 따라서 나중에 엇나가게 될 수도 있습니다
활달한파리매77
안녕하세요. 활달한파리매77입니다.
아이가 다니거 싶어 한다면 다니게 해주시되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는 충분히 인지 시켜 주시는게 좋겠네요 친구들도 많이 이미 있을테니까요
안녕하세요. 햄순이입니다.
그 관장님 이상하시네요
조용히 불러서 물어보고 먹은게잘못이 아니고
다음부터 그런일이 있으면 먼저 먹어도 되냐고한번 물어보고 먹으렴 없어지니까 찾게된다고
이야기 하면 알아들을텐덕
밤중에 불러내는것도 전 이해가 안됩니다
아이가 계속다닌다고 하니 지켜 보시고
제 아이였다면 안보낼것 같네요
옮기던지
행복한망둥이
안녕하세요. 행복한망둥이입니다.
아이가 다닌다고 하면 보내시는게 어떨까요? 초등학교 6학년 크다면 크지만 아직 아이입니다. 태권도 관장님도 이해해 주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하지만 다시는 그러지 않게 훈육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