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관장님이 빵을훔쳐 먹었다고 늦은밤에 불러냈어요

초등학교 육학년 남자아이인데요 저녁 다섯시에 밥먹고 일곱시에 태권도 가서 아홉시에 끝나요 끝나고 보니 관장님책상에 포캣몬 빵이 있어서 먹었답니다 밤 열한시 삼십분에 애가 허둥대고 뛰어나가더라고요 알고보니 도둑으로 몰린거예요 유치원때부터 다니던곳인데 그만둬야 할까요 아무일도 없는것 처럼 보내야할까요 아이는 그냥 다닌다고 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굳건한후투티38입니다.

      아이의 생각대로 하게 두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아이가 의심을 받았어도 괜찮다고 계속 다니겠다고 하면 믿고 맡겨도 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진지한강아지26입니다. 아이에게 사람이 없을 때 허락 없이 먹은 것은 잘못된 행동이라고 인지시켜 주시고 관장님께도 사실대로 이야기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청렴한벌27입니다.


      남의 것을 말도 없이 손댄거 자체가 잘못입니다.

      육학년이면 충분히 인지능력도 있는 나이구요. 

      더 다니실 생각이면 정중히 사과 및 배상을 하시고, 다니시길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까칠한호저172입니다.


      일단 자녀분께서 그러한 행동을 하는 것은 분명한 잘못이기에 확실히 교육하셔야합니다. 그렇지만 그와 별개로 열한시가 넘은 시간에 불러내는 관장도 정상적이라 보이지는 않네요. 관장과 얘기해보고 반응이 비상식적이라면 그만 다니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먹어도 되는 빵으로 알고 먹었을 수도 있습니다

      해당 부분 아이에게 잘 설명해주시고 관장하고 이야기도 해보셔야 될 거 같습니다

      일단 이런 부분들이 아이들에게 어떤 영향을 줄 지는 이후에 관리에 달렸습니다

      그래서 부모가 아이를 잘 케어해주셔야 합니다

      지금이야 괜찮아 보여도 시간이 지나고 또는 다른 아이들의 반응에 따라서 나중에 엇나가게 될 수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활달한파리매77입니다.

      아이가 다니거 싶어 한다면 다니게 해주시되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는 충분히 인지 시켜 주시는게 좋겠네요 친구들도 많이 이미 있을테니까요

    • 안녕하세요. 햄순이입니다.

      그 관장님 이상하시네요

      조용히 불러서 물어보고 먹은게잘못이 아니고

      다음부터 그런일이 있으면 먼저 먹어도 되냐고한번 물어보고 먹으렴 없어지니까 찾게된다고

      이야기 하면 알아들을텐덕

      밤중에 불러내는것도 전 이해가 안됩니다

      아이가 계속다닌다고 하니 지켜 보시고

      제 아이였다면 안보낼것 같네요

      옮기던지

    • 안녕하세요. 행복한망둥이입니다.

      아이가 다닌다고 하면 보내시는게 어떨까요? 초등학교 6학년 크다면 크지만 아직 아이입니다. 태권도 관장님도 이해해 주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하지만 다시는 그러지 않게 훈육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