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욱현 의사입니다. MRI는 자기 공명 영상 촬영술로 강한 자기장으로 입자를 흔들면 그 때 방출되는 에너지를 취합해서 영상을 얻는 것이고 CT는 방사선 포트를 통과할 때 방사선 감쇠(줄어드는 것)되는 비율이 뼈, 연부조직에 따라 다르다는 점을 이용해서 여러 포트에서 쏜 방사선을 반대쪽에서 취합해서 그것을 합성해서 영상을 얻는 기술입니다.
두 가지 방법으로 진단에 있어서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해서 환자 진료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