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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침팬지184
항상 목욕탕에 가면 구석에서 누워서 자는 어르신이 계세요. 거기자리있으면 다른곳을 찾아서 눕더라구요 이런사람들의 심리상태는 무엇일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섬세한말라카크95입니다.
나이들어가면서 부끄러움보다는 본인의 몸상태가 얼마나 편한가에 더 신경을 쓰다보니 그리되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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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비가 내리는 10월입니다.
안녕하세요. 댓글도 매너있게 합시다.입니다.
목욕탕이 따뜻하니 피곤한 사람은 누워서 자는 자리가 따로 있는것도 있습니다. 아마도 목욕탕이 따뜻하고요, 피곤한데 집에서 자면 눈치보여서 목욕탕에서 자는거 아닐까요?
울통불퉁침팬치
안녕하세요. 우람한토끼58입니다.
할일이 없으니 따뜻한 목욕탕에서 시간을 보내는것 같습니다.
목욕탕이 자신에게 맞구요.
뭐 특별한 심리나 그런것은 없는듯 하네요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남의 시선등을 신경 안쓰는 자유로운 영혼이죠..^^
그냥 본인 편안한것만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안녕하세요. 너는나의운명이자행복입니다.
한숨자고 싶은데 다른곳은 사람들에게 피해를줄수있으니 구석으로 가서 주무시는게 아닐까싶네요
포근한가젤17
안녕하세요. 포근한가젤17입니다.
엄마배속이그리워서그래요그리고한쪽구석이 심리적으로안정도되고요 구석진곳이한쪽은방패막이생기잖아요
갸름한도요16
안녕하세요. 갸름한도요16입니다.
심리라기 보다는 편해서 누워 있는게 아닐까요?
누가봐도 습하고 불편해 보이고 남의 시선의 독차지하는데 그러면서 까지 자는건 본인이 편해서 인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