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탕에가면항상 구석 바닥에 누워서 자는분 계시던데 심리가뭘까요?

항상 목욕탕에 가면 구석에서 누워서 자는 어르신이 계세요. 거기자리있으면 다른곳을 찾아서 눕더라구요 이런사람들의 심리상태는 무엇일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섬세한말라카크95입니다.

      나이들어가면서 부끄러움보다는 본인의 몸상태가 얼마나 편한가에 더 신경을 쓰다보니 그리되는거같아요

    • 안녕하세요. 댓글도 매너있게 합시다.입니다.


      목욕탕이 따뜻하니 피곤한 사람은 누워서 자는 자리가 따로 있는것도 있습니다. 아마도 목욕탕이 따뜻하고요, 피곤한데 집에서 자면 눈치보여서 목욕탕에서 자는거 아닐까요?


    • 안녕하세요. 우람한토끼58입니다.

      할일이 없으니 따뜻한 목욕탕에서 시간을 보내는것 같습니다.

      목욕탕이 자신에게 맞구요.

      뭐 특별한 심리나 그런것은 없는듯 하네요

    •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남의 시선등을 신경 안쓰는 자유로운 영혼이죠..^^

      그냥 본인 편안한것만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 안녕하세요. 너는나의운명이자행복입니다.

      한숨자고 싶은데 다른곳은 사람들에게 피해를줄수있으니 구석으로 가서 주무시는게 아닐까싶네요

    • 안녕하세요. 포근한가젤17입니다.

      엄마배속이그리워서그래요그리고한쪽구석이 심리적으로안정도되고요 구석진곳이한쪽은방패막이생기잖아요

    • 안녕하세요. 갸름한도요16입니다.

      심리라기 보다는 편해서 누워 있는게 아닐까요?

      누가봐도 습하고 불편해 보이고 남의 시선의 독차지하는데 그러면서 까지 자는건 본인이 편해서 인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