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세심한향고래249
여자친구가 요리를 못해서 배달이나 외식을 많이하는데요. 결혼해서는 그래도 요리를 조금했으면 좋겠는데요. 여자친구 기분이 안상하게 요리에 관심이 생기게할 방법이 있을까요?
여자친구가 요리를 못해서 배달이나 외식을 많이하는데요. 결혼해서는 그래도 요리를 조금했으면 좋겠는데요. 여자친구 기분이 안상하게 요리에 관심이 생기게할 방법이 있을까요. 다행히 제가 요리를 조금 할줄알아서 제가 요리를 할 생각인데요. 그래도 종종 여자친구가 요리를 했으면 좋겠거든요. 제 욕심이지만 여자친구 기분이 안상하게 요리에 관심이 생기게 하고싶어서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여자친구의 요리 실력을 바꾸려 하기보다는, 요리에 대한 감정을 바꾸는 쪽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람은 “못한다”는 느낌이 들면 그 영역을 피하게 되고, 누군가가 기대를 드러내면 부담부터 느끼기 쉽습니다. 그래서 요리를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같이 즐길 수 있는 시간’으로 인식하게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미 당신이 요리를 할 줄 안다는 점은 큰 장점입니다. 먼저 스스로 즐겁게 요리하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억지로 가르치려 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이거 같이 해볼래?” 정도로만 제안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주말에 간단한 파스타나 김치볶음밥처럼 부담 없는 메뉴를 정해두고, 역할을 나눠 함께 완성하는 방식이 좋습니다. 요리의 결과보다 ‘같이 만든 경험’이 중요합니다.
채택된 답변결혼하면 결혼 전과는 다르게 생활이 바뀌고 세상을 보는 시각도 달라지고 경제개념도 조금은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요리 같은 경우에도 아무리 못하는 사람이라도 직접 쉬운 것부터 하게 됩니다. 자꾸 하다보면 요리실력이 자기도 모르게 늘더라구요. 미리부터 걱정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배달음식은 편하긴 하지만 자극적이고 중독적인 맛이라서 중독될 수 있어서 집에서 해먹는 맛을 싫어질 수 있어서 지금이라도 하나씩 간단한 음식부터 직접 해먹는 습관을 들이면 건강에도 좋고 낭비되는 식비를 세이브할 수 있어서 좋을 것 같습니다. 만나면 같이 하나하나 배운다는 생각으로 만드시면서 데이트를 하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같이 요리를 해서 먹는 데이트를 해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데이트할 때 배달 음식을 먹거나 외식을 하지 마시고,
가끔은 장도 같이 보고, 요리도 같이 해서 직접 함께 만든 음식을 먹는 데이트도 재미있고 여러모로 의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그렇게 하나 하나씩 같이 만들어 보다 보면 여자친구분이 할 수 있는 요리가 하나둘씩 생기지 않을까 싶습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여자친구가 요리를 못한다면 남자분이 요리를 해주면서 같이 해보세요.그러다보면 하나하나씩 배우면서 나중에는 먼저해줄수있습니다.
결혼하면서 자연스럽게 식구들 식사를 챙기면서
실력이 좋아집니다 간단한 계란후라이를 해도
칭찬해주시면 자존감이올라가 더욱더 잘하고싶어합니다
간단한밀키면키트를 사서 연습해보면 좋아지는부분이니
마트에서 판매되는밀키트를 예비아내분께 적극이용해보도록 해보세요
여자들은 결혼하고 애 낳고 나면 아기를 먹이기 위해서도 요리를 시작하게 됩니다
지금은 급하게 마음을 먹지 말고 남자친구분이 요리를 더 많이 하시면 되겠네요
요즘에는 남자분들도 요리를 많이 합니다 결혼 후에 아기 낳으면 다 요리 시작합니다
지금 하라고 강요하지 마시고
기다리시면 됩니다
질문자님 그럴땐 제가 써먹은 방법인데 같이 요리하는 시간을 늘려보셔요 글고 요리도 장비빨이라고 예쁜 그릇이나 도구같은걸 선물해주면 여자친구분이 흥미를 가지기도 하더군요 제가 해보니까 처음부터 시키기보다는 옆에서 재료 손질같은 간단한것부터 도와달라고하면서 칭찬을 많이 해주는게 젤로 효과가 좋았습니다요 그런식으로 조금씩 재미를 붙이게 유도해보는게 어떨까 싶구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