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 해파리 쏘임에 대해 궁금합니다.

여름이 한참 지났는데도

바닷가 백사장에 해파리들이 있던데요.

이 해파리들은 죽은 후에도 쏘일 수 있나요?

죽은거라도 피부에 스쳐서도 안되는것인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피부에 스치는것만으로는 해파리에 쏘이지는 않습니다.

    해파리가 독을 배출할때 그때를 가장 조심해야 합니다.

    그전에는 괜찮습니다.

  • 해파리는 촉수에 독을 분비하는 독침이 있습니다.

    죽은 해파리는 바닷물로 인해 독도 분해가 되지만, 죽은지 얼마 되지 않은 해파리의 경우 일정시간동안 독이 남아 있기 때문에 조심 해야 합니다.

    지난 여름에 몇군데 쏘였습니다..

    모든 해파리가 다 독침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독의 유무를 판단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일단 조심 하시는게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해파리에 쏘였을 때 사람마다 증상은 많이 다릅니다 그리고 어떤 해파리에 쏘였냐에 따라서 심할 경우 사망 가지 이르게 됩니다 보통 호흡곤란이 이런 것도 많이 일어나기 때문에 해파리에 쏘이기는 진짜 안 좋은 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보통 해파리에 쏘이면 엄청 따갑고 부어오르고 심하면 마비까지 생길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해파리의 쏘여서 사망하신 사람들도 전 세계적으로 많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심하셔야 해요

  • 해파리는 죽은 후에도 쏘일 수 있습니다. 해파리의 독은 그들의 자포(독을 발사하는 세포)에 저장되어 있는데, 해파리가 죽더라도 자포는 일정 시간 동안 활성 상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죽은 해파리가 백사장에 떠밀려와 있더라도, 그 부분에 피부가 닿으면 자포가 자극을 받아 독이 분비되어 쏘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