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벽지에 어느순간 부터 이런 현상이 생겨요 아시는 분 도와주세요 ㅠ
어느순간 부터 이런게 자꾸 모서리 쪽에 생겨요
생활로 그렇다 하기엔 침대 프레임 아예 틈이 없는
그런 모서리에 자꾸 생기는데 아시는 분 있을까요 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겨울철 결로현상 같습니다
바깥 공기가 벽에 스며들면서
습기가 차서 그럽니다
이럴때 도배를 하게되면
또이런 현상이 생깁니다
쇼핑몰이나 다이소에 펌블럭
팝니다 두꺼운것도 있고
약간 두꺼운 것도 있어요
방이라면 약간 두꺼운것 방수
펌블럭 사다가 벽면 전체
붙이시면 외풍도 없고 곰팡이도 안생기고 깔끔하게 해결 됩니다 스티커 처럼 되어 있어서 뜯어서 붙이기만 하면
됩니다
겨울철 외벽과 실내 온도 차이로 벽에 물방울이 맺히고, 습기가 쌓이면서 곰팡이가 자랍니다. 특히나 침대 프레임이 벽에 밀착된 경우에는 공기 순환이 안되서 결로가 심해집니다. 보통 검은 곰팡이 외에도 노란색 곰팡이가 생길수 있고 이 곰팡이는 벽지 속으로 침투해서 냄새나 알레르기, 호흡기 문제를 일으킬수 있어요. 락스 희석액으로 10:1비율이나 시중 곰팡이 제거제를 면봉이나 분무기로 뿌려서 제거해보시거나 침대와 벽 사이에 최소 10cm 이상 틈을 주고 하루에 1~2회정도 환기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