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이 되면 무서운게 없어야 될까요 혼자

어른이 되면 무서운게 없어야 될까요 혼자 지내다 보면 밤이 밖에서 듣리는 소리에 깜짝 놀라것나

하는데 부모님은 남자가 되서 겁이 많아서 되겟나 하는데 무서운게 많은게 어떤하면 덜 할까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남자도 어른이여도 각자 무서운 포인트가

    있습니다 저도어른이지만 비둘기가 아직도무섭습니다 질문자님이 외부소리에 민감한것은 청각이예민해서 그런것으로 신경을 다른쪽에쓰시거나 무서움에. 원인을 직접보게되면 무서움 마음이 덜해질것으로생각됩니다

  • 어른이라고 무서운게 없을 수 있나요.

    아이 때는 아는게 없어서 더 겁이 없기도 합니다.

    어른이 되면 겁낼것을 더 많이 알게 되겠죠.

    그렇지만 어른이 될수록 신체적 정신적으로 성장을해서 그 공포를 이겨낼수 있을 뿐입니다.

    질문자께서 선천적으로 예민하고 겁이많을수는 있지만, 체력이던, 지식이던, 경험이던 노력하고 성장해서 자신감을 키우면 점점 극복될겁니다. 남자분이시니 일단 근력운동부터 꾸준히 해보시면 확실히 도움이 되실겁니다.

  • 나이에 상관없이 무서운건 누구나 다 있죠. 어른이라고 무서운게 없어져야 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흐르면 극복할 수 있는 것들도 있어요. 그렇게 생각 안해도 될 것 같아요.

  • 어른이 되면 무서운 게 업성야 한다는 생각은 틀렸습니다.

    혼자 있을 대 작은 소리에도 놀라는 것은 아주 자연스러운 감정입니다.

    겁이 많다는 것은 약하다는 의미가 절대로 아니구요.

    두려움은 남녀노소 누구나 느끼는 직극히 정상적인 감정입니다.

    이러한 불안감을 덜기 위해 몇 가지 방법을 시도할 수는 있습니다.

    밤에 완전히 어둡지 않게 은은한 조명을 사용하거나 잔잔한 소리를 틀어 주변 환경을 편안하게 조성하세요.

    잔들기 전 문단속을 확인하는 등 작은 안전 습관을 통해 스스로 안심을 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들리는 소리에 대해 부정적으로 해석하기보다 '평범한 소리'일 것이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연습을 해보세요.

    잠들기 전 몸과 마음을 이완시키는 활동으로 안정감을 높이는 것도 좋습니다.

    겁이 많다고 자신을 탓하기보다는 감정을 인정하고 작은 노력들로 불안감을 해소해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 겁이 많은 사람들은 성인이 되어도 겁이 많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담력을 키우거나

    자기 스스로 어떠한 상황에 직면했을 때

    괜찮다 괜찮다 이런 자기 최면을 자주 해주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스스로의 마음 가짐이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 질문자님 어른이 여도 무서움을 타는사람들 많아요 밤에 잘때 무서워서 불켜고 자시는분들도 계시고 몸 좋은 사람들도 길거리에서 묻지마 칼부림 때문에 해드셋을 착용하지 않고 걷는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꼭 어른이라고 무서운게 없지 않아요 나이가 들면 직장에서 갈곳이 없으니 짤리까봐 걱정도하면서 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