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낭만적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본인의 삶 자체를 사랑 하는 사람들 입니다. 또한 해외와 같이 평소의 생활이나 시점을 크게 변화 시킴으로써 평소와는 다른 기분으로 지낼 수가 있고 호기심이 왕성한 사람이라고 할수도 있습니다. 자신이 아직 보지 못했던 세계에 가는 것을 좋아해서 새로운 발견을 추구하고 있는 장점도 있는 것 입니다.
여행좋아하는 사람들이 다 낭만적이지는 않은것같습니다 질문자님 누나분처럼 혼자 해외여행 다니시는분들은 오히려 현실적이고 독립적인 성향이 강한 경우가 많더라구요 새로운 곳에서 혼자 모든걸 해결해야하니까 계획적이고 추진력도 있으실거같습니다 그리고 여행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쌓으려는 호기심이나 모험심이 강한 편이라고 봅니다 낭만보다는 실용적인 면이 더 클듯합니다.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 꼭 낭만적이다고 단정하긴 어렵지만, 낭만적인 기질을 가질 가능성은 크다고 볼 수 있어요. 왜냐하면 여행은 단순한 이동이 아니라, 새로운 풍경과 문화, 감정과 마주하려는 마음이 깔려 있는 활동이거든요. 이런 성향들은 흔히 낭만주의자가 가진 특성과도 맞닿아 있어요. 물론 현실적이고 철저한 여행자도 있긴 하지만요 ㅎㅎ 저는 개인적으로 현실적인 낭만주의자라고 할 수 있을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