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타리아 라운지 디젤 차량입니다.
신호대기중 정지상태에서 ISG 기능이 작동함에 있어 질문입니다.
1)신호대기 정지상태에서 어떨 때는 시동이 꺼졌다가 어떨 때는 시동이 꺼지지 않습니다. 왜 일까요?
2)그리고 ISG기능으로 엔진이 꺼진 상태에서 출발하려고 하면 악셀 페달을 한 번만에 꾸욱~~ 밟고 계속 출발하면 안되나요? 저는 지금까지 정지상태에서 악셀페달은 살짝 밟았다가 발을 떼고, 다시 악셀페달을 밟고 출발합니다. 제가 틀렸나요?
3)ISG기능을 사용하면 연비절감이 확실히 있는건가요?
4)ISG기능을 사용하면 엔진이 계속 꺼졌다 켜졌다를 반복하면 엔진의 고장이나 차체의 진동으로 부품(볼트, 등)들의 유격이나 고장의 원인이 되지 않을까요?
1번
질문에 답을 드리자면 isg작동 조건이 안 맞아서 그럴겁니다.제조사,차종마다 다르지만 크게 아래틀에 크게 벗어나지 않으니 참고부탁드립니다.
운전석 안전벨트가 채워져 있을 때
운전석 도어 및 후드가 닫힌 상태
브레이크 부압이 적절할 때
배터리 충전상태 및 배터리액의 온도가 적절할 때
차량 속도가 일정 속도를 넘은 후 다시 정지할 때
히터 및 에어컨 시스템 조건이 만족 되었을 때
냉각수의 온도가 30℃ 이상일 때
도로 경사가 평탄하거나 완만할 때
ISG 시스템의 문제가 없을 때
스티어링 휠의 조향 각도가 크지 않을 때
디젤차량의 경우 DPF 재생중이 아닐 때
변속기의 위치가 D 또는 N 상태이며 수동 모드가 아닐 때
2번
답을 못 드려 죄송합니다.
3번
시동이 꺼지는 시간만큼은 연료를 쓰지 않으니 연비가 향상된다는 말은 맞습니다만 그만큼 배터리에 부하가 좀 걸립니다. 부하가 걸린만큼 발전기에서 보상을 해주니 크게 신경쓸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4번
ISG 사양이 들어간차량은 전원계통에 대기전원 보조회로가 추가되고 스타트모터가 내구성이 더 높은 고가의 모델로 변경됩니다. 그외 배터리도 바뀌고 여러가지로 ISG사양에 맞게 보강,변경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