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제가 잘하는 일을 하면서 살고 싶네요. 좋아하는 일이 업이 되는 순간 그게 내가 좋아하던 일에서 싫어하는 일로 변하게 되더라고요. 좋아하는 일은 평소 취미나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서 하는 것으로 놔두고 저는 잘하는 일을 업으로 삼고 사는 것이 좀 더 나은 것 같더라고요. 내가 잘하는 일이기도해서 인정받기도 쉽고 또 이 좋아하는 일을 취미로써 이어나갈 수 있다고 생각해요. 좋아하는 일 마저도 일로써 취급되어 재미가 없어지면 인생이 고달플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