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화가나고 다 그만두고 싶어요. 이상한거 시키는 직장상사도 싫고 몸도 아프고 앞에서 떽떽되는 직원도 싫고요.
화가나고 다 그만두고 싶어요. 이상한거 시키는 직장상사도 싫고 몸도 아프고 앞에서 떽떽되는 직원도 싫고요.
물론 제가 정상이 아닌것 같기도 해요. 그런데.. 아니 그런데.. 허리가 아픈데도 꾹참고 출장다녀왔는데, 기자가 어이없는 일 시키고, 허리는 계속 아파오는데 앞에 사이나쁜 직원은 계속 조잘조잘 떽떽거리고, 몸도 아프고 정신도 그다지 좋지 못하네요.
이렇게 하면서 계속 다니는게 나을지, 아니면 병가 길게 쓰고 쉬다가 다시 리프레시해서 다녀야 할지 기분도 나쁘고 화가 솟구치네요.
일단 아픈것부터 해결하려고 병원에 왔는데요.
저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이렇게 신경질적으로 반응하는 저도 제가 싫고 남들도 싫고 그렇다면 사회생활이 가능한것인가 의문이 들기도 하는 지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