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태평한관수리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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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책없는 누나.... 어떻게 해야하나요?
제 위로 누나가 하나 있는데, 올해 35입니다. 35인데도 불구하고 일은 물론 그 흔한 아르바이트를 전혀 해본적이 없습니다. 맨날 집에서 컴퓨터로 놀고만 있는데, "시집 준비 해야지" 이 말은 자주 하는데, 뭐 딱히 하는게 하나요 없습니다. 대책없는 누나.... 어떻게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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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한관수리81
제 위로 누나가 하나 있는데, 올해 35입니다. 35인데도 불구하고 일은 물론 그 흔한 아르바이트를 전혀 해본적이 없습니다. 맨날 집에서 컴퓨터로 놀고만 있는데, "시집 준비 해야지" 이 말은 자주 하는데, 뭐 딱히 하는게 하나요 없습니다. 대책없는 누나.... 어떻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