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동네에 어디를 가나 마사지샵이 엄청나게
동네 어디를 가나 마사지샵이 엄청나게 많은데.
이런곳들은 다 외국인을 고용해서 쓰는곳인가요?
이렇게 많은데 장사가 잘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보통 말하는 중국마사지나 태국마사지는 대부분 외국인을 고용해서 씁니다. 한국인이 하는 곳
한 번도 못 봤습니다. 아마 인건비를 아끼기 위한 행위로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저희 동네에도 우후죽순으로 너무 많구요 단가도 사실 비싼게 아닙니다
90분에 6-7만원이면 말 다 했쬬. 그렇다고 손님이 엄청 많은건 아닌 것 같구요
아마 폐업직전의 숍도 상당히 많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비싸게 하려고 해도
경쟁업체가 많다보니까 올리지도 못하구요 소비자에게도 부담이구요
안녕하세요.
마사지샵에는 아무래도 외국인
마사지사가 많습니다.
주로 중국이나 동남아 필린핀,태국
출신들이 많은것 같은며
한국인 마사지사도 있지만 상대적으로
조금 비싼편으로 알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마사지 샵이라고 했는데 남자들은 원래 마사지 같은 거 받는 거 좋아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외국인들 고용해서 하는 걸로 알고 있고 현장직 이런 사람들은 근육통에 시달리기 때문에 그런 마사지샵에서 마사지를 해 줘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