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푸는것을 좋아하는 지인이 답답합니다.

베푸는것을 좋아하는 지인이 있습니다.

이사람은 자기도 힘든 마당에 남한테 너무 베풀고만 있는데요.

그런 성격때문에 사기도 당한적이 있습니다.

어떤 조언이 필요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너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다른 사람한테 베푸는 것을 좋아하신다면 그 성격은 잘 고쳐지지 않을 거라 생각이 되네요. 옆에서 누군가 말을 해줘도 본인 해왔던 방식이기때문에 쉽게 고쳐지지 않을 거라고 판단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라고 해요.

    조금 부족하지만, 답변 드릴게요.

    심각한 수준이네요...

    고칠것 같진않을것 같네요.ㅠㅠ

    어려울것 같아요

    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좋아요 부탁드릴게요

    좋은 하루되세요.^^

  • 안녕하세요 리뉴아입니다.

    남에게 베푸는 성격 자체는 좋다고 보지만,

    현재 질문자님 말씀대로 성격 때문에 사기도 당한거면 심각한 수준입니다.

    하지만 사기 당했는데도 아직 그 성격이시면 남이 뭐라해도 안바뀔 성격입니다.

  • 안녕하세요. 꼬냑e입니다.

    남이 뭐라하는것보다 본인이 깨닳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기도 당했는데도 그대로면 질문자님이 뭐라하셔도 안바뀔 확률 높습니다.

  • 안녕하세요. 힘차게 헤엄치는 연어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어느 정도 사람들한테 베푸는 것은 도움이 되지만 너무 지나치다 보면 그것도 안 좋은 것이라고 생각이 되고 그런 사람들은 그게 버릇이 되었기 때문에 잘 고쳐지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니 옆에서 무슨 말을 해도 잘 들리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 솔직하게 남한테 베풀면서 사기까지 당했지만 계속 베푸는 성격이라면 조언을 해도 바뀌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도 조언을 하고 싶으시다면 강하게 본인 상황을 뒤돌아보고 베풀라고 말씀하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네요.

  • 조언을 해주셔도 그는 계속 베풀고 당하고 사기 당할거에요. 그냥 그 사람의 개성과 성향을 존중해주시는게 좋을듯해요 안그러면 도와주셔야 합니다.그게 뭐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