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시골 단독주택 난방 관련 문의합니다.
40대 평범한 회사원이자 8살 남자아이를 키우고 있는 육아하는 아빠입니다.^^
저는 7년 전에 아파트에 전세로 살다가 아이가 생기면서 마당에서 흙과 자연에서 같이 성장하고 싶어 시골에 전원주택에 이사를 오게 되었습니다.
할 일도 많고 뭐든 혼자서 수리 관리를 해야하고 애기까지 혼자 볼려고 하니 참 정신없이 지내고 있으면서 점점 적응도 하고 아들이 커 가면서 층간 소음 없이 집안이든 밖이든 뛰어 놀고 하루하루 좋은 추억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주택에 살다보니 여름은 걱정이 없는데 겨울은 난방비가 장난 아니더라구요ㅎㅎ 태양광 장비도 설치하고 원적외선 난방기구도 설치하고 해도 겨울에는 일조량이 적어서 전기세도 많이 나오고 기름보일러라 요즘 기름값이 너무 올라서 사실 월급쟁이로서 부담이 많이 가네요 그래서 혹시나 다른 대체 방법이 있을지 문의 드립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무래도 단독주택의 난방은 결국 문틈을 그리고 창문을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따라 다른 것 같습니다.
가능하시면 모든 문틈에 문풍지를 활용해서 모두 채워주시고
창문에도 뽁뽁이 설치는 기본으로, 그리고 커텐도 반드시 두꺼운 것으로
설치해주시면 그래도 조금은 더 따뜻하게 겨울을 지내실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