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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둘기
위스키를 보면 실외에 보관하는 걸 많이 본 것 같습니다.
스트레이트로 마실 경우엔 그대로 마시되 온더락이나 하이볼처럼 다르게 마실 땐 시원하게 먹는 것 같더라고요.
위스키는 차갑게? 미지근하게? 어떤 게 더 맛을 느끼기 좋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대견한오솔개199
질문하시면서도 이미 답을 유추하시고 다른 분들의 선호도를 묻는듯 하네요
저는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마실때는 온더락으로 시원하게 마시는 편입니다
스트레이트는 왠지 빨리 취하기도 하고 또 주당의 느낌이 나서 가급적 자제하는 편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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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저도 가끔 먹는데요 이것은 먹는 사람마다 방법이 틀립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얼음을 넣어서 차갑게 먹습니다 그러면 조금 짜릿하고 상쾌하더라고요
위스키는 보관할 때 실온에서 두지만, 마시는 방법에 따라 온도가 달라집니다. 스트레이트로 마실 경우, 실온 상태에서 마시면 위스키의 복합적인 향과 맛을 더 잘 느낄 수 있습니다. 반면, 온더락이나 하이볼처럼 얼음을 넣어 차갑게 마시면 좀 더 상쾌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즐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