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유튜브 알고리즘에 대해서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몇 가지 음모론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핸드폰의 음성인식 알고리즘은 기본적으로 활성화된 음성 인식 기능이 있을 때만 작동합니다. 빅스비나 시리에게 음성 명령을 시키고 이를 인식하는 기능이 켜져 있을 때, 해당 음성을 감지하고 반응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일상적인 대화에서 자동으로 음성을 인식하여 그 내용을 광고 알고리즘에 반영하는 경우는 일반적으로 알려진 바로는 없습니다. 여기에 음모론이 있는 것이죠. 구글이 도청, 주변 휴대폰 교류를 통해서 평소에 원하는 것을 찾고 그걸 광고로 보여 줍니다. 실제로 강아지를 키우지 않는 집에서 강아지 이야기를 열심히 하면 주변 광고가 강아지로 나옵니다. 이런 것이 쿠키 등등 복잡한 이야기가 있는데 나름 지금 추세는 음성인식으로 맞는 광고를 보여 준다는 음모론이 있습니다.
궁금하면 한번 해보길 바랍니다. 친구끼리 모여서 휴대폰 열어 넣고 여자라면 군대 이야기 남자라면 매니큐어 이야기를 1시간 정도 하면 주변 광고 유튭 광고 등에서 그 이야기로 나온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