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대처럼 명작은 없고 그저 자극적인 수준의 영화만 나오는 것 같습니다. 아니면 그냥 킬링타임용 개그만 나오구요 하나도 안 웃기기도 하지요 아무래도 먹고 살기는 힘들고 손익분기점은 나와야 하다보니 어쩔수없이 작품성보다는 상품성에 기대하고 만드는 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영화인 고유의 자긍심 같은게 많이 무너진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가끔은 명작이 하나씩 나오니 기대할수밖에요 이번에 베테랑2도 많이 기대했는데 그저 싸움박질만 하고 별로라는 평도 상당히 많았었지요 영화계의 혁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