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요새 한국 영화들 수준이 진짜 별로인 것 같습니다.

솔직히 요새 한국 영화들이 나와도 다 수준이 좀 그런 거 같습니다. 제대로 된 퀄리티도 아니고 대본들도 이상합니다.. 어떨 때는 작가가 초딩스럽기도 한 거 같은데 왜 이렇게 수준이 낮아졌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2000대처럼 명작은 없고 그저 자극적인 수준의 영화만 나오는 것 같습니다. 아니면 그냥 킬링타임용 개그만 나오구요 하나도 안 웃기기도 하지요 아무래도 먹고 살기는 힘들고 손익분기점은 나와야 하다보니 어쩔수없이 작품성보다는 상품성에 기대하고 만드는 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영화인 고유의 자긍심 같은게 많이 무너진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가끔은 명작이 하나씩 나오니 기대할수밖에요 이번에 베테랑2도 많이 기대했는데 그저 싸움박질만 하고 별로라는 평도 상당히 많았었지요 영화계의 혁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오늘만 버티면 내일은 시원해진다네요^^

    한국영화와 드라마등이 너무 많이 쏟아져 나오는거같아요^^;;

    그러다보니 질이 떨어지는 영화나 드라마들도 생기게 되었구요

    어느나라나 다 비슷한 상황입니다.

    후기를 잘 보고 결정하는게 그나마 실패가 없더라구요 :)

  • 요즘 개봉하는 한국영화를 보면 저역시 유치하게 느껴지더라구요

    배우들도 왜 그런 영화에 출연하나 싶을정도로 실망을 할때도 있어요

    아마도 요즘 영화에 투자를 하는 자금이 줄어서 대형작을 못만들다보니 그런것같아요

  • 한국 영화 수준이 낮아졌다고 생각하는 개인적인 이유는 소재는 비슷한 것들로만 뽑른거같으며 영화 흐름의 진행도 관객의 예상범주 내에서 이뤄진거같다는 특징때문에

    관객들이 식상해하는 결과를 초래하지않았나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