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는 법흥왕 때인 520년에 율령을 반포한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고구려 백제보다는 좀 늦었죠 그때 반포한 율령은 구체적인 내용이 많이 남아있지는 않지만 관등제 정비하고 관복제도 만들고 그런 행정체계를 정리하는 내용들이 주를 이뤘던것같습니다 그리고 불교 공인도 이때 함께 이뤄졌으니까 종교정책도 포함됐을거라 봅니다 아무래도 중앙집권체제 강화하려는 목적이 컸던것 같네요.
신라가 처음 율령을 반포한 시기는 520년 법흥왕 7년입니다. 17관등제, 백관의 공복 규정, 지방 지배와 관련된 법령(노인법 국법 전사법 등) 범죄자 처벌 규정 등이 포함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또한 울진봉평신라비 등 금석문 자료를 통해 실제로 법령이 지방 통치와 재산 분쟁 처벌 등에 적용된 사례도 확인됩니다.